갓파더` 최민수 "오토바이 사고 후 폐 조금 절단..목소리 가늘어졌다"

글쓴이: Fammie  |  등록일: 01.05.2022 13:49:31  |  조회수: 548
갓파더’ 최민수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캡처


‘갓파더’ 최민수가 오토바이 사고 후 후유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서는 최민수, 강주은이 우혜림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은 딸로 함께하게 된 우혜림에게 아기 옷을 선물했고, 우혜림은 방송 최초로 임신한 아이가 남자 아이임을 공개했다.



그러던 중 강주은은 최민수의 몸에 둘러진 보호대를 보여줬고 “오토바이 사고. 멀쩡하니까 잊어 먹었다”라고 밝혔다.



우혜림은 “오늘 와서 물어봐야겠다 했는데…”라고 조심스러워했고, 최민수는 “폐를 조금 절단했다. 숨을 깊게 못 쉬니까 목소리가 가늘어져서 가끔 안성기 선배 목소리가 나온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갑자기 성대모사를 펼쳤고, 우혜림은 “개인기가 하나 늘었네요”라고 받아쳤다. 이진혁은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중 “이거를 개그로 소화하실 줄 몰랐다”라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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