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꽃, 나도 미인 ( 외모도 경쟁 이잖아여~)

글쓴이: jkradiok2012  |  등록일: 11.21.2013 13:16:39  |  조회수: 7658
첫인상은 뭐니뭐니해도 피부라서 저는  요즘 피부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요. 

스토리.    지난 2주전  우아한  파티 모임에  초대 받았어요.  거기서 우연히 너무 잘아는 지인 "그녀" 을 만났어요.  한참 못본 그녀였죠. 

그런데 갑자기 그녀는 너무  우아해지고, 그녀를 에스코트해온 남자분도 내놓라 하는분이 었어요.  그녀는  안본 그동안  스타일이 완전 업! 되있는거예요.  BF 잘만나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으로 감았구여.    말도 좀 변했어요.


안녕하심? 달링?
그래 좔했구나.  달링?    그럼 오늘은 여기꽈지?  오마이 마이~~  스파클렛물기계였에서도.. 내 에비앙?    오마이 허디듀?? 

그녀의 미모가 되었내구요?      내가아는  그녀는 미모엔  꽝.    자신의미에 완전 콤플랙스  였거든요.  특히 피부는  음~~ 아니야.  였죠.  그녀의 코옆에 모공 장난 아니 었어여. 제주밀감, 귤껍질.. 비슷.  둘이 스팀에 들어가면 늘 찬물을 가지고 들어가 코담그고  있었어요.  모공넓어지면 안된다고요.  스토리 참 많아예. 

그녀의 자신감요?    그녀의  자신감은 아예 푹~.    거기다 늘  입에 먹을것을 달고 다녀요.  잔잔한 스트레스 때문이래요.  사우나에 늘 계란 삶아오고요.  하얀  벤즈 타고 차색과 똑같은 선글라스에.  실내에서도  선글라스 껴요.  패션은 브렌드로 죽이는데  완전치는 않아요.  한번은 옷  지퍼가 너무꽉껴서 숨을 못쉴정도로 입고  A  사우나 옷장앞에서 야단 났었어여.  원피스 뒤 지퍼가 안내려와서 두명이 매달려서 난리도 아니었어여.    제발좀 옷좀 한사이즈 올려라 하면 안되~~. 이래야 밥을  들먹어~~하며.    팍~!  허리를 쪼여야해. 스칼렛 오하라처럼,  바람과함께사라지다~~ 그명장면,  냅다 허리를 죄이잖니?  ~ 주인공 남자가 괜히 스칼렛에게 빠지니?    노력없이 왠 미인?
     
A  사우나에서 그녀를 만나면 아예제가 옆에서 거울을  못봤어요.    예 여기좀봐, 내딸기코, 어머 이모공~~!, 얼굴이 처지는곳도 웬 사각으로 처지냐... 옛날엔 김혜수 몸매에 고현정피부, 코는 송혜교 였어.  나도 한 미모했었는데. .  ...  거울보고 혼자늘 "엄나 네가 세월에 ... 나지금  겁먹었니?    에이스인네가??  청담동 에이스  이렇게 안죽거든? ...  네 자존심 건드린것들 좋아, 다 죽엇어.
 

그러던 그녀가... 왠 일???  파티에서 모두를 사로잡는 여자로 변신?  하여 다시 나타나다?  도데체 그녀에게 어떤일이???

그  칙칙하던 피부가 온데간데없이  확 ~ !  살아난  피부.  모공 감쪽같이 없어짐.    난 그녀
피부가  넘 화사하여 또 깜!.    놀라서 신선한 충격으로..

그녀의 피부는 제가 넘~~ 잘~~ 아는피부거든요.  처음엔 아무것고 안했다고 자연산이라는거예요.  그녀는 완전 내숭 이더라구요. 그녀는 내숭과?  넵. 맞아요.    근데 제가  어찌 어찌 야리 야리 하여,  남도 아니고 사우나파트너요~~.    그대참모습 내가 다 알거든??    했죠. 어디야? 얼마야?? 견적이 모였어? 엄청났지?     

결론;    등잔밑이 어둡다고 제가 아주잘아는  MD  의사분  입니다.  아름다운병원 ...  김박사님...CRP.  피부재생. 


전 그녀의 피부를 보며  엄나 저 비쥬얼...

글쎄 날씨가 춥다고 다시 사우나에 오는 그녀,  이잰  사우나에서 우리가 반대가 되었어요. 내가 거울앞에서 주등이 내밀고 불평하고  그녀는 호들갑에 약속있다고  늘 불평인 네말 들어줄시간 없으니  텍스트로 간단하게 때려라 하고... 넵다  가버리고요. 

전 생각했죠.  그녀가 저정도면 난  더이뻐질수있다는 자신감???  도토리키재기지만 내가 허리는 더 짤똑 하구요.  눈이내가 더 이쁘고 커여. ㅎㅎ
 
그녀가 나간뒤 셈나서 난  바로~~!    뭬라?      나도이뻐질꺼야.      나도 미인 할래요~~~.     

실은 요즘저도  나이가 어린  확살아나는  미스 피부보면 기두 퍽~ 죽구요,  나도 옛날엔 저 랬 거 든요???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속으로만  남안듣게 살짝 외치죠.   

또  연말이오고    모임도 있구하여. ㅎㅎ .      일을  바로 저지르고 말았어요. 
피부가 고아야 귀해보이고 하잖아요.    눈 코 입,  아무리  뚜렸하고  이뻐도  피부가 꽝 이면  아니잖아여.    하나하나 따지고보면 참 이쁜데 착 모아보면 답이아닌...  제가 바로 그케이스.
ㅎㅎ.    요즘 첫인상이 좋아야하네, 외모도 경쟁이네 하는데  그말이  마음에 콕콕.         

 
완전 피부미인으로 거듭나기 대책 ;
전 요즘 한참뜨는 연예인 기능성 오바지 (  obagi ) 를 1주 썼어요.    많은  스트레스에  밥도 6시이후에 아예 늘  extra  밤참으로 주로 드라마보며 한상차려놓고  먹는데, 우습지만 주인공이 먹는게 어찌그리 맛잇어 뵈는지  다따라 했어요.   
가을 something 보며 드라마 보다가  울면서도 먹을건  꼭먹었어여.  그이틑날 얼굴은 꼭 보름달이뜨구여.  이잰 정말 싫어요.  나이가 한살이라도 적을때 더욱 가꾸고 싶어요. 
 
이잰  늦은시간 마구 먹는 밤참땜에  아름다운 병원 MD  선생님께  한마디 듣고,  넵~!  이잰 망가지기끝.  저도 미인이고 싶어요.  근데요.  지금은 미인된다고  다 물리고 기름기음식  끊고  하얀빵도  노~~  건강식으로만 (현미/잡곡)    대처하고요.      물론  힘은  살짝없어요.      아~~, 아침, 점심, 저녁는  6시까지 다 먹고 밤참을 끊었어요.    하지만  점점 몸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너무 기분이 좋구요.  제 남편도 칭찬 많이 했어요~~.

미인되기 스토리. 

전  유명한 연예인 기능성 화장품 오바지를  먼저 열심히 썼어요.  오바지 에관련  꼼꼼하게 제품을 알아보았구요.    딱 맘에 들더라구요.    무었보다 오바지 를 써본 후기를 읽고 제품에 홀딱 빠짐.  before & after 비디오도 다 봤어요. 


 
여기도~~있어여. 

www.walterkimmd.com  (블로그)



오바지 사용후,  2주후,  피부가 반짝이며 화사해지는거예요.  사람들이  다들,  엄나~~!    이뻐젔네, 탱탱하네,  하는소릴 듣고  속으로 엄청 좋았어여. 
사우나가서 주루륵  앉아있는 "그녀들"  앞으로 사뿐히  지나가면 ,    어머나?  ..왠 고현정 사춘  피부???      저요??    속으론, 아 살맛난데이~~. yay~~! 

잠깐,  제가  슬며시 조금더 욕심이 더 났어요.    고현정피부면 피부지 왠 사춘~~?  ㅋㅋ.    난 고현정 피부할래~~~.  아님, 송혜교 피부,  가을 something 드라마의 송혜교  피부가 셈나서.친구랑  드라이 사우나에서  비쥬얼 죽인다~~ 라고 늘 부러워했거든요.   

다음 액션 ;
전  내친김에  그만 줄기세포를 냅다 2번했는데,  앗~!  이변화,  날이가면서 화사해짐...  살맛나요 정말.      칙칙한 피부에서 해방~~!  일단 화장이 착 ~ 먹어요.  촉촉하게. 

전 요즘거울보면 내가보고도 깜.    엄나~~.    제피부가  정말 화사해요.    콤플렉스그녀,  이재  저도 피부~~ 미인 이데이~~!    좋은점은  꼭 피부미용을위해 맵고 짜고 한건 일절 끊었어요. 
BMB    MD 선생님이 좋은 말씀해주시고.. 
이중 세안도 깨끗하게, 운동은 필수, 
스트레스 메니지하기,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살기~~  ...
아참  얼굴 세안 전 손을잘 씻기.     

알고보니,  절대 미인의 고은 피부는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예요.  MD 선생님 말씀 따르고 부지런하면 미인 됩니다.  BMB  아름다운병원,  MD  선생님도 대박 좋아요~~

아름다운 병원  BMB 4160  wilshire  Blvd,    323 965-9650  이네요.   

무었보다 제가 기분이 좋구  칼로 어디를 짼것도 아니구 CRP  라고  자연적으로 피부재생을 하는거래요.  전 지금 오바지랑 병행 하여쓰는데요.    일단은 무료상담 가보셔요.  가격도  좋아요.  MD    선생님이 직접 해주셨어여.
     
무었보다  새로 태어난 모습에  자신감이 넘처 일도  잘되네요.    남  보여주는것보다,  무었보다  네가 기분이 좋은걸요?      잃었던  자신감을 찿고나니  정말  행복해요~~ 

이렇듯 행복은 우리가 만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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