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댄스 연습할 장소 (FREE)

글쓴이: Bizkim  |  등록일: 11.19.2013 15:21:17  |  조회수: 4249
무비 “왕과 나” 에서 율 브린너와 데보라 컬 이 나와서 정감나게 추는 왈츠 탱고.
토요일밤 의 열기의 존 트라볼타 가 추는 자이브 스윙.

정말 쉽게 추는 춤.. 들입니다 하지만 왜 우리는 한춤도 여러동작을 배워서 또 그래서 여러동작을 하다보니 실지 일반 팝송이 나와도 어느춤을 출지 모르고 그래서 남자들의 경우는 정말 당황하는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자이브 20번 까지 하면 무엇을 합니까? 리드가 되지않고 또 늘 하던 파트너 같으면 좀 난데 처음보는 분과 춤을 추기에는 정말 진땀 나는경우가 안 많아요? 저는 그러던데...

여하튼 새로 배우기만 하기보다는 아는것 을 가지고 좀 즐깁시다 각장르 마다 3-4가지 동작을 가지고도 한곡은 충분히 출수 있는것이 또 그렇게 만든것이 댄스인데 왜 그렇게 어렿게 가르치고 배우는지.. 우리가 추구하는것은 한국 소시알도 아니고 인터네셔날 댄스도 아닙니다

똑같은 브르스 동작도 미국 소시알 스타일의 팝 위주로 지루박도 한국식이 아닌 미국식의 자이브나 차차 리듬을 가지고 즐겁게 춤을 추는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래도 한국식 사고방식의 댄스하면 퇴페적인 생각이 지배적이라 우리도 그런댄스는 사양코저 합니다

가능하면 부부나 파트너 멤버를 환영합니다만 .싱글인경우 혼자 연습만 하셔고 좋을듯 하고 아니면 다른 파트너와 정중히 댄스를 즐길수 있겠습니다 모든것이 자유이고 회비는 무료이지만 정말 댄스 에티켓을 지키는 분을 환영합니다. 댄스 슈즈는 필수 이고 복장은 자유 입니다. 순수한 열정이 있는분 환영합니다

시간표: 매주 월 금 오후 7시-9시
회비: 무료(절대 댄스 에티켓을 지키시는분)
자격: 가능하면 부부 멤버 혼자도 가능함
 본인이나 파트너가 어느정도의 댄스를 아는분
장소: 코리아타운(11가+벌몬)
연락처: 213-270-3989 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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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crowanda  11.21.2013 09:47:00  

    배워도 주십니까 ? 아님 할 수 있는 사람만 가는 것입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