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공개연인인 이하늬를 응원했다.
윤계상은 1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하늬와)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계획은 "작년, 재작년과 달라진 게 없어서 할 말이 없다"고 덧붙였다. 윤계상은 2013년 연인 사이라고 밝힌 이하늬와 6년째 교제 중이다.
윤계상은 주연을 맡은 영화 '말모이'와 이하늬가 출연한 영화 '극한직업'이 내년 1월 2주 간격으로 격돌하는 데 대해 "서로 잘 됐으면 좋겠다"며 "(극한직업)예고편을 보니 열심히 잘 한 것 같다. 배우로서 서로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말모이'에서 조선어학회를 이끌며 조선어사전을 만들려 노력하는 류정환 역할을 맡았다. '말모이'는 일제 강점기에서 우리말을 지키려 노력한 사람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윤계상은 유해진과 같이 호흡을 맞췄다. 윤계상은 "(유해진을) 진심으로 존경한다"며 "한 장면을 미묘하지만 매번 다른 모습으로 연기한다. 많이 이야기를 듣고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말모이'는 2019년 1월9일 개봉한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