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폭포 앞 진재영, 43살 믿기지 않는 탄탄 몸매

글쓴이: cugent  |  등록일: 03.04.2019 10:05:25  |  조회수: 806
진재영은 3월 3일 인스타그램에 “올해 저의 최고의 1분 영상이에요. 영상 속 온도. 바람. 하늘. 그날의 다짐까지 그대로 느껴지는 듯, 올해 1월을 시작하였던, 빅토리아 폭포에서 러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에요. 시간이 참 빠르고,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니, 마음처럼 시간 내기가 참 쉽지 않아요”라고 했다.

이어 “새해 세웠던 계획들은 잘하고 계신가요? 곧. 봄이고, 여름이 오겠죠. 아직, 늦지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재영은 검은색 코릅티와 레깅스를 압고 건강한 몸으로 러닝을 즐겼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사진 = 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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