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센세이션의 주역 방탄소년단 지민, 문광부 정책정보지 `위클리 공감` 표지 장식

글쓴이: lucina  |  등록일: 03.27.2019 09:04:36  |  조회수: 445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행하는 주간 대한민국 정책 정보지 '위클리 공감(496호)' 최신호에 카리스마 넘치는 부채춤사위를 펼치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사진이 표지를 장식했다.

위클리 공감 496호 표지

'위클리 공감'은 대한민국의 외교, 역사, 문화, 경제 등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여러 국가 정책 정보를 알리는 대한민국 정책 정보지로 주로 정책적 이슈로 표지가 구성돼 왔다. 그런 면에서 이번 지민의 부채춤 메인장식ㅇ
위클리 공감 최근 표지들

표지 타이틀은 “BTS 지민도 입은 한복, 전 세계인에 청바지처럼”이다. 이 타이틀에는 세계 최고 글로벌 스타인 지민도 멋지게 한복을 입어 그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렸고 앞으로 세계인들에게 한복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 세계화·대중화가 가능할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연말 시상식에서 황홀함을 불러 일으키는 압도적인 춤실력과 강력한 카리스마로 무장해 현대적 세련미가 넘치는 부채춤을 탄생시켰다.

이에 전세계에 우리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과 멋을 알리고 부채춤의 위상과 미적가치를 세계적으로 드높이는데 큰 기여를 했다는 공로를 인정 받아 평안남도 무형문화재 제3호 '김백봉 부채춤 보존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지민의 무대는 기존 아이돌계에서 만나기 어려운 차원 높은 '고전과 현대'가 어울어진 예술적 무대로 세계적 관심과 찬사가 잇따랐다.

걸출한 실력의 춤과 무대력뿐만 아니라 화려한 춤사위에 잘 어우러진 지민이 입은 한복도 큰 관심과 이슈의 중심에 섰다.

위클리 공감 내용 중 일부 발췌

이번 '위클리 공감'에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당시 무대에서 입은 한복 바지를 디자인 한 '황이슬'씨 인터뷰도 실렸다.

협찬한 열 벌 중 지민이 유일하게 황이슬 디자이너의 바지를 입게 되었고 지민의 공연을 방송으로 보며 뿌듯했던 심경을 전했다.

또 지민이 입은 한복 바지 주문이 평소보다 훨씬 많이 들어왔다는 등의 후일담도 담겼다.

대한민국 정책 정보지에 화려한 부채춤사위를 멋지게 펼치는 지민의 표지 장식은 한국을 대표해 음악은 물론 춤과 의복까지 한국 고유 전통 문화를 총체적으로 알린 진정한 한류 센세이션 선두주자인 지민의 위상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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