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폭포의 심판`서 살아남았다..시청률 최고 8.0%

글쓴이: chromes  |  등록일: 09.16.2019 09:26:22  |  조회수: 585
천년 동안 단 한 명, 이나이신기, 폭포에서 살아나와 아고족을 통일했지"

tvN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천년 동안 단 한 명 살아난 '폭포의 심판'에서 생존하면서 '이나이신기'로의 재림을 예고, 새로운 영웅 탄생의 희열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 16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평균 6.9%, 최고 8.0%를 기록했다. 또한 타깃 시청률 평균 5.0%, 최고 5.8%을 기록, 케이블,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연령별 시청률에서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동시간대 1위를 차지, 전 연령층을 올킬하며 시선을 끌었다. (유료플랫폼/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아스달 연대기' 16화에서는 은섬(송중기)이 아고족에게서 살아보려는 잎생(김성철)의 계획에 휘말려, '폭포의 심판'을 받은 후 모모족의 샤바라 카리카(카라타 에리카)의 도움으로 살아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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