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다이어트만큼은 독하게 했다, 직업인지라"

글쓴이: typo  |  등록일: 09.24.2019 09:14:02  |  조회수: 521
배우 김선아가 "다이어트를 독하게 했다"고 밝혔다.

9월 24일 방송된 SBS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띠크' 배우 김선아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선아는 "제니장이라는 캐릭터가 칼 같고 굉장히 냉정하고 각이 져야 한다"며 "부티크 대표이다 보니 의상 색감도 화려할 수밖에 없고 세트 자체가 굉장히 화려하다"고 말했다.

리포터는 "이것만큼은 독하게 한 것 같다는 게 있나"라고 물었고, 김선아는 "다이어트를 독하게 한다. 사람을 좋아하는데 친구를 만나면 말을 하게 되고 배가 고파진다"고 답했다.

이어 "그런 거에 대한 차단을 굉장히 많이 하며 온 것 같다. 난 어쨌든 직업인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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