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진입"구혜선, `이혼 소송` 돌입에도 홍보는 계속

글쓴이: talkparty  |  등록일: 09.25.2019 09:42:24  |  조회수: 755
배우 안재현과 이혼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구혜선이 SNS를 통해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혜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너의 반려동물’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나는 너의 반려동물’은 구혜선이 쓴 책으로, 여섯 마리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구혜선이 쓴 글과 사진 모음집이다. 당초 10월 초 발간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16일부터 시중에 유통 되고 있다.

구혜선이 쓴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과 관련한 행사는 9월 내에는 열리지 않는다. 10월 이후 열리는 출판 행사에 참여할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으로, 구혜선은 휴학 중인 대학교에 복학할 예정이며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판 행사를 끝으로 활동을 쉰다고 밝힌 바 있다.

구혜선(왼쪽)과 안재현이 이혼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
구혜선은 현재 안재현과 이혼 갈등을 빚고 있다. 구혜선이 SNS 폭로를 하면서 시작된 이혼 갈등은 이혼 소송으로 번졌다.

24일 구혜선의 법률 대리인을 밭은 정경석 변호사는 OSEN에 “안재현이 구혜선을 상대로 지난 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혜선 측은 혼인관계 파탄 귀책사유는 안재현에게 있다고 판단돼 조만간 답변서와 함께 안재현을 상대로 이혼소송의 반소를 접수할 계획이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