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이홍기 목소리 건강히 지켜서 나오겠다 끝내 눈물

글쓴이: 뉴저지사랑  |  등록일: 10.03.2019 09:56:17  |  조회수: 579
국내 팬과 외국 팬들의 환호 속에서 짧게 자른 머리를 하고 나타난 이홍기, 그는 "잘 어울리나요?"라며 "목소리 건강히 잘 지켜서 나오겠다"고 다짐했다.

또 팬들 한 명 한 명을 찾아가 인사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다, 끝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이홍기는 "너무 요란떨고 가는 것 같다"며 "더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녀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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