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母 명절용돈 질문에 "병원비만 한달에 천만원"

글쓴이: Jomin.  |  등록일: 02.01.2022 09:41:57  |  조회수: 835
이상민이 명절 용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월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부모님 명절 용돈에 관해 이야기하는 장윤정, 김연자, '돌싱포맨'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명절 엄마 용돈 얼마나 드리세요?"라고 물었고, 김연자는 "100만 원"이라고 답했다.



이어 김준호는 "설에 특별하게 얼마나 드려야 하는지?"라고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상민도 "100만 원"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형 100만원 드려요? 솔직하게 얼마 드려요?"라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이상민은 "병원비만 한달에 천만원이다"라고 씁쓸하게 답했다.



장윤정은 "저는 평소에 용돈을 섭섭지 않게 드리니까.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그 금액보다 훨씬 많은. 그래서 명절, 생신, 시댁 제사가 많은데 그건 또 제가 따로 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김연자는 "이런 며느리 없다"며 칭찬했다.



김준호는 "내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감탄했고, 탁재훈은 "내 며느리였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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