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최진실처럼 톱배우로"..최준희, 쏟아진 기대에 "너무 부담!"

글쓴이: Sandara  |  등록일: 02.08.2022 09:12:44  |  조회수: 810
최준희가 '당대 최고의 톱스타' 모친 故 최진실의 뒤를 이어 배우 데뷔를 공식화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8일 오전 와이블룸 측은 "최준희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이날 최준희의 인스타그램엔 "엄마처럼 톱배우로 성공하시길 바란다"라며 팬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최준희는 "배우 데뷔하는 거냐"라는 물음에 "yes"라고 직접 밝히기도.



특히 그는 "연기 기대하겠다"라는 반응에 "에이... 너무 부담되잖아요!"라고 귀엽게 심경을 표했다.



또한 최준희는 "연기 잘 할 거 같다. 야무지게"라는 댓글에 "야물딱지게?!"라고 답글을 썼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