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급노화된 얼굴 공개하더니 용기 내고 쉬기로

글쓴이: Paviongs  |  등록일: 03.08.2022 09:15:45  |  조회수: 1013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48세)이 경기를 앞두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추성훈은 3월 7일 개인 SNS에 "용기를 내고 쉬기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성훈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앉아 있는 모습.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는 전성기 때와 변함 없는 추성훈의 파이터 열정을 드러낸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달 24일 개인 SNS를 통해 훈련을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가 볼살이 쏙 빠진 근황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추성훈은 오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아오키 신야(39, 일본)와 아시아 최대 격투기 단체 '원챔피언십 197'의 라이트급 승부를 펼친다.

2000년대 아시아 유도 최강자 출신이자 종합 격투기 전향 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추성훈이 이번 경기를 통해 어떤 기량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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