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애원해서 찍은 사진 한 장 "매일 멘탈이 털린다"

글쓴이: Park cal  |  등록일: 08.25.2022 09:39:29  |  조회수: 906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의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에 한숨을 지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리랑 똑같은 단발. 같이 사진 찍자고 애원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발로 머리 스타일에 변화를 준 이지혜는 태리 양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지혜는 이어 "미운 4살이라는 게 이런 건지 후. 매일 멘탈이 털린다"며 "하루에도 열두 번씩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 "그래봤자 태어난 지 4년도 안 된 아이"라고 덧붙이며 참을 인을 새겼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외에도 MBN '돌싱글즈3', 채널A '푸어라이크'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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