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실물이 어떻길래.feat 정우성

글쓴이: Sooriho  |  등록일: 09.12.2022 10:12:45  |  조회수: 1986
이승기, 2022년 집사부일체>

우연히 헬스장에서 우성이 형을 만났는데 정원이 잘 있냐고 하시더라 알고보니 내가 청정원 다음 모델이었다. 그 말만 남기고 그냥 가셨는데 그 이후 나에게 실물로 봤을때 제일 잘생긴 사람이 누구냐 물어보면 우성이형 이라고 한다





<소이현, 2021년 언니가 쏜다>

정우성 선배님이 하는 작품에 작은 역할로 들어간적이 있는데 중국에서 지내면서 3개월 정도 같이 촬영도 하다 보니 꿈만 같았다. 아침에 만나 '이현아, 밥 먹었어?' 라고 하시는데 갑자기 다리 힘이 풀렸다





<황민현, 2020년 정오의 희망곡>

최근 영화 시사회를 갔다가 엘리베이터에서 정우성 선배님을 만났다. 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 엘리베이터가 만원이었는데 그안에 있는 사람 중 제일 빛나더라. 진짜 실물을 보신분들은 느낄꺼다.





<신봉선, 2020년 컬투쇼>

여의도 술집에서 정우성을 봤다. 후드 하나 입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빛이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소주 한잔을 따라주셨는데 후유증이 남더라. 눈앞에 아른 거리며 잔상이 남아 며칠 고생했다.





<정가람, 2020년 씨네타운>

정우성을 실제로 보니까 개인적으로 옆에 못 있겠더라. 진짜 그렇게 생각했다. 너무 빛나고 좋았다.





<김숙, 2019년 밥블레스유>

라미란 덕분에 정우성 오빠가 있는 테이블과 합석하게 됐다. 정우성 오빠가 등장하면 아우라가 바뀌더라. 오빠가 내게 '숙아 안녕' 이라고 인사했다. 눈에 보석이 박힌줄 알았다. 혼자 영화의 한장면이더라.





<전현무, 2019년 전참시>

헬스장에서 샤워를 마치고 나온 정우성을 만났는데 몸이 그리스 로마신화 같았다.





<정우성 본인, 2019년 연중>

김향기 : 어렸을 때(생후29개월) 만나서 기억이 안난다.

정우성 : 얼마나 눈부셨겠나. 얼굴이 아니라 빛으로 기억됐을 거다.





<이소라, 2018년 해투3>

나도 후광을 느껴본 적 있다. 어느 날 카페에서 정우성씨를 봤는데 후광이 비치더라.





<이수근, 2018년 토크몬>

사우나에서 정우성을 만났다. 아무것도 안걸치고 드라이를 하는데 그 뒷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유승호, 2017년 섹션>

키도 정말 크고 몸도 정말 좋으시다. 너무 몰아준 게 아닌가 싶다. 그때 처음으로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윤민수, 2016년 1대100>

아는 지인을 기다리고 있는데 후광을 비추면서 어떤 분이 걸어오더라. 제 옆에 딱 앉았는데 정우성씨였다.





<라미란, 2015년 취중토크>

빅매치 VIP 시사회때 처음봤는데 살면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잘생겼다. 정우성이 악수하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너무 잘 생겨서 손을 못잡았다. 뒷풀이 때 '정말 잘 생기셨네요' 라고 하니까 씨익 웃는데 정말 멋있엇다.





<진경, 2013년 감시자들 인터뷰>

정우성 씨는 정말 잘 생기셨다. 제가 이때까지 봤던 배우들 중 가장 영화배우 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후광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식 때 구석에 앉아 있었는데 거기서도 혼자 영화를 찍으시더라.





<박해일, 2012년 은교 인터뷰>

정우성 선배는 선망의 대상이다. 사석에서 인사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멋져서 눈을 똑바로 뜨지 못할 정도였다. 실제로도 선배 키가 커서 눈을 올려다봐야 했다.





<이천희, 2012년 백지연피플인사이드>

운전하며 가다 와 진짜 멋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봤더니 정우성 선배님이었다. 3번 정도 마주쳤는데 한번은 너무 멋있어서 뒷걸음질 친 적도 있다.





<엄지원, 2011년 힐링캠프>

오디션을 보러갔는데 정우성이 앉아 있었다. 그 자리에서 빛이 나더라.

사람에게도 후광이라는게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은 것은 그 때가 처음이다.





<이태란, 2010년 여유만만>

오래전 백화점에서 정우성씨를 봤다. 후광이 있더라. 정우성이라면 배신을 해도 복수하지 않겠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