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선호, 드라마 복귀작은 `해시의 신루`

글쓴이: Versache1  |  등록일: 10.19.2022 10:05:32  |  조회수: 758
배우 김선호가 로맨스 사극 '해시의 신루'로 드라마에 복귀한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19일 JTBC엔터뉴스에 "김선호의 드라마 복귀작은 '해시의 신루'"라고 귀띔했다. 이와 관련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측은 "출연 여부를 놓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해시의 신루'는 '조선의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세종대왕 시절 별을 사랑한 천재 과학자 왕세자 이향과 미래를 보는 신비한 여인 해루의 조선의 운명을 건 로맨스 사극이다. 원작 '해시의 신루'를 쓴 윤이수 작가가 직접 극본을 쓴다. 윤이수 작가는 앞서 드라마화가 됐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원작자로도 유명하다.

김선호는 극 중 천재 과학자 왕세자 이향 역으로 분한다. 사극은 tvN '백일의 낭군님'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바 있기에 주인공으로 나서 얼마나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지 주목된다.

지난해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를 마친 직후 사생활 논란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마친 뒤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고, 지난 7월 연극 '연극열전9-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해 관객들과 만났다. "점점 나아지는 배우,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진 김선호는 12월 10일 국내 팬미팅을 진행하는 데 이어 드라마 복귀까지 윤곽이 드러나며 내년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해시의 신루' 측은 캐스팅을 마친 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편성은 미정이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