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주미, 임성한 파격 신작 또 출연이번엔 시母와 며느리 사랑

글쓴이: Londoo  |  등록일: 10.18.2022 10:49:11  |  조회수: 839
배우 박주미가 신우철 감독과 임성한 작가의 신작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박주미는 신우철 감독과 임성한 작가의 신작 '선녀두리안'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선녀두리안'은 시어머니와 며느리에 대한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극비리로 제작이 진행되고 있다.

SBS ‘파리의 연인’, ‘프라하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과 MBC ‘구가의 서’ 등 다수 히트작을 연출한 신우철 감독과 MBC '인어 아가씨', '왕꽃 선녀님', '오로라 공주', SBS '하늘이시여', '신기생뎐',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 등으로 안방 막장의 대모라 불리는 임성한 작가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주미는 앞서 임성한 작가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로 약 2년 동안 호흡을 맞췄다. 당시 박주미는 완벽한 가정을 꿈꾸며 일도, 집안일도, 양육도, 남편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사피영으로 분해 ‘인생캐 경신’에 성공한 바 있다.

박주미가 '선녀두리안'을 통해 또 어떤 변신을 꾀할지, 시청률 흥행 보증 수표 신우철 감독과 임성한 작가가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단숨에 매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주미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신사의 품격’, ‘옥중화’, ‘이리와 안아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과 영화 ‘파괴된 사나이’, ‘덕혜옹주’, ‘출국’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