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7년 동안 단역만 50개 찍다가 한 번에 대박 난 배우

글쓴이: Londoo  |  등록일: 10.18.2022 10:48:01  |  조회수: 1545
귀에 꽂히는 딕션, 귀여운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 안정된 연기력으로 사랑 받아온 1992년생 김혜윤은 '스카이 캐슬'로 지난 7년 동안의 무명 생활을 청산하게 되었는데요.


2013년 TV소설 ‘삼생이’를 통해 데뷔  ‘도깨비’, ‘너의 목소리가 들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어사와 조이', 영화 '미드나이트' 등 7년 동안 출연한 작품만 50여개라고 해 준비된 연기자임을 입증 했죠.

김혜윤 비긴즈는 중3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오직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오디션을 많이 봤다고 해요. 하지만 거의 단역이라 그때 꿈은 드라마에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스카이 캐슬'의 경우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되어 본인도 인생의“전환점”으로 꼽았는데요. 첫 주연작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1인 3역을 소화하며 10년차 배우의 저력을 확인 시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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