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美 8천평 마당 대저택 소유, 집값 많이 올라"(물건너온아빠들)

글쓴이: Paneralove  |  등록일: 10.24.2022 09:54:55  |  조회수: 1028
'물 건너온 아빠들'에 200만 구독자에 빛나는 올리버가 출연했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에는 미국 아빠 올리버가 첫 인사를 건넸다.

장윤정은 "오늘 특별한 아빠가 왔다. 말 그대로 미국 텍사스에서 물 건너온,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올리버씨가 왔다"고 소개했다.

올리버는 미국의 다른 문화들을 소개하며 영어 꿀팁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슈퍼스타 크레에이터. 그는 "18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김나영은 "제가 요즘 영어 공부 중인데 너무 만나뵙고 싶었다"고 반겼고 올리버는 "거의 3년 만에 한국에 들어왔다. 행복하게 시차 적응 중이다. 커피를 많이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인교진은 "말씀하시는 게 재치가 있다"고 웃었다.

미국 남부 대자연에서 아이를 키우는 만큼 올리버는 "자연이 워낙 많고 동물이 많다. 닭, 강아지, 고양이, 야생동물도 많다. 마당이 8천평 정도 된다"고 설명했는데, 어마어마한 마당 규모에 출연진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올리버는 "저희는 작은 마당이다. 이웃이나 친구들은 10배, 100배 정도 되는 마당이 있기도 하다"고 부연했다.

인교진은 "8천평이라고 하면 한국인들은 평당 가격이 궁금하다"고 물었고 올리버는 "부동산 거품 때문에 많이 올라가긴 했을 텐데 잘 모르겠다. 텍사스는 유독 핫하다. 많은 분들이 오고 있다"고 답했다. 인교진은 "LA에서도 많이 넘어간다고 하더라"고 공감했고 장윤정은 "그런 소문은 어디에서 듣냐"며 의아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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