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이상형은 김다미, 10살까지는 연상도 괜찮아" 시원한 고백 (미우새)

글쓴이: 케세라  |  등록일: 04.10.2023 10:07:45  |  조회수: 924
9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건우가 출연해 '더 글로리'에서의 악역 이미지와 다른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다.

모벤져스는 김건우에게 "실제로 보니 너무 귀엽다" "예쁘게 생겼다"라고 말했다. 평소 악역을 많이 해서 아버지가 안 좋아했다는 김건우는 "이번에는 너무 좋아하시더라. 이유는 너무 잘 되서, 이런 악역은 괜찮다 하셨다."라며 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식당에서 같이 밥 먹으면 괜히 이모님이 고기 구워줄 때 ‘그래 보검이는 착하더나’라고 물으신다. 그래서 '아빠 제발 조용히 좀'이라고 한다"라며 부모님과의 일화도 전했다.

김건우는 "저희 누나가 예능 프로그램을 많이 본다. 그래서 '네가 어떻게 미우새를 나가? 미우새를 어딜 나가?'라고 물어서 스튜디오에 나간다고 하니까 ‘네가 나갈 자리가 아닌 것 같은데’라더라"며 친누나의 반응을 전했다.

평소 애교가 많다는 김건우는 "문자도 자주 한다"라고 이야기 했고, 이를 들은 서장훈은 "누나들과도 사귀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건우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몇 살 연상까지 괜찮냐고 물으니 그는 "엄마 만큼은 쉽지 않을 것 같고, 10살 차이는 괜찮을 것 같다"라며 10살 연상까지는 가능하다는 답을 했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김건우는 "좀 순하신 분. 화가 많지 않고"라고 답했고 구체적으로 연예인 중에 골라달라는 질문에 "김다미"를 언급했다. 그는 "자기만의 내는 고유한 소리가 있는 분. 의자에 앉을 때 '에쿵' '으잉' 이런 소리를 내는 분에게 심쿵한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이에 "앞으로 여성분들 다 소리내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