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서도 같은 글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윤계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보고싶다.. 범죄도시"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범죄도시 #무대인사 #500만이 될 것 같다 #감사합니다 #사무치면꽃이핀다"란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를 본 윤계상의 여자친구이자 배우인 이하늬가 "사무치면 꽃이핀다"란 댓글과 함께 귀여운 이모티콘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초 열애 인정 후 4년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여전한 애정 전선은 SNS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10월 3일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에 출연, 강렬한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범죄도시'는 열띤 흥행 속에서 누적 관객 5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하늬는 오는 11월 2일 두 영화 '침묵'과 '부라더'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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