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불법체류생활은 어떤가요

글쓴이: ProRetina  |  등록일: 05.19.2013 11:09:49  |  조회수: 22720
많이 힘든가요?

심리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나요??

불법체류상태에서 미국인영주권,시민권자랑 결혼하면 체류신분 나오나요?

운전면허같은건 어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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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reechal  05.20.2013 06:36:00  

    신고해라 씨병아 왜 너는 상담을 못해주니? 시민권자에 치과병원장이라면서

  • freechal  05.20.2013 06:39:00  

    한국에서 불체하는 근로자들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있고요

    그 사람들보다 인권쪽으로는 낫지만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같은 나라사람들로부터 받는 스트레스 더 받고요
    오리지날쥬노라는 개까일이 보세요
    유학와서 부모 등골 빼먹으면서 이민국에 신고 하니 쓰레기니 하잖아요

    운전면허는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지만 쉽지 않고요

    미국인 영주권자는 없어요 시민권자랑 결혼하면 가능하지만
    시민권자를 어떻게 꼬실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돈이 많던지 기술이 좋아 비젼이 있던지

    가능하면 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싶네요

  • freechal  05.21.2013 07:39:00  

    너네 할애비가 빨치산 출신이냐? 없는 말을 왜 만들어?

    유언비어 유포죄는 전시에 총살이야

    불체?, 연봉 3만?, 딴나라당?

    신고해라 너 영어 잘한다면서 그거 하나 못찾냐?

    ICE.GOV 가면 인터넷으로 접속해서 신고할 수 있어

    1-866-DHS-2- ICE

    벼엉신 닭대가리 같은 새 끼 야 신고해라

    내 주소까지 줘야되냐? 니 전화번호 줘라 택스트로 보내줄게

    시러베 아들놈이 구라질에 협박질에 유언비어 유포까정

    니 할애비가 빨치산이냐? 쪽발이 앞잡이였었냐?


    너같은 것들이 있으니까 유학생들이 욕먹는거야

    아주 이가 갈린다 너같은 찌끄레기 이름만 유학생들
    헤이코리안 가봐라 너같은 것들 많다 초딩들

  • freechal  05.23.2013 07:51:00  

    개거품은 니가 물지 미친개니깐

    넌 역시 니 말대로 변태 맞나본데 너같은 변태의 오르가즘을 위해서
    열받을 일은 없단다 호로돌놈아

  • tnwls24  05.22.2013 09:44:00  

    모두 너무들하네요 같은 동족인데 불체자라구 쓰레기라구 하세요

    누군 그렇게 되고 싶어 되나요
    불법이던 모던  강도질 성폭행 하고  사는이보다 얼마나 열심이들 하세요,
     어려운분들 도움이 되는 말좀 해드리면 힘이 들어도 좋잔아요  불체자라구 다들 밥을 달레요 옷을달래요,, 남에 약점만 잡아서 욕지걸이들이나 하고 할일들 없다 센타모니카 바다가에 가면요  노숙자 재워주고 밥공짜 주는곳 잇어요
    시청에서 운영해요  다들 배고푸면 가보세요 신분 그런거 안따질듯 하던데요

  • freechal  05.23.2013 07:54:00  

    니가 그랬잖어 똥대갈아 말 돌리지 마라

    너처럼 유학와서 잔대가리나 굴리는 쓰레기들이 문제지

    내가 쓴글이 뭐가 문제가 있다는거냐?

    가를 가라고 못읽니? 영어도 못하는게 한국말도 다 잊어먹었지?
    사회에 불만은 니가 가지고 있지
    하도 말도 않되는 어거지를 쓰니 할 말이 없다

    내 닉네임은 너같은 쓰레기들과 싸운지 벌써 10여년이 다 되어간다

    어린놈의 자식이 어디서 어거지 쓰는 거만 배워서는

    산업폐기물만도 못한놈이 누구보고 쓰레기라냐? 변태야

    빨리 신고해라 응? 조댕이만 살아서는

  • 태양7  05.23.2013 12:52:00  

    시민권자와 결혼을 하면 불체자라도 영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밀입국은 시민권자와 결혼해도 영주권 못받습니다.)
    문제는 시민권자가 뭐가 아쉬워서 불체자와 결혼을 할까요?
    솔직히 불체자가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다거나 특별한 기술(?)이
    있는 능력자라면 모를까 불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주변에 친분있는 불체자분들 보면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세요.

  • catlover80  05.23.2013 18:37:00  

    전 유학생으로 왓다가 결혼하고 영주권받았는대요.
    유학생신분으로 미국에 와서 우선 영어공부 열심히 하면서 일하고 그러면서 살아왔는데요. 유학와서 2년정도 됫을때 남자친구를 사귀엇는데 영주권자였고 결혼할 수 잇엇는데, 제가 그때는 나이가 어려서 결혼이란게 부담스럽단 생각에 하지를 않았죠..3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지자고 말하고, 일하면서 그냥 살아왓어요.
    그러다가 5년정도 미국에서 살다보니, 유학생비자가 갱신이 되요. 매년 i-20 내고 그러면서 유지했는데, 계속 그러고도 살 수 있지만, 슬슬 신분에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도 뭐 대학을 다니면서 계속 유지하면서 질질 끌며 안전한 체류로 살수는 있어요.
    하지만, 성격이 아주 긍정적인것이 아니라면, 슬슬 마음 한 켠은 내가 뭐하고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 꺼에요.
    나중엔 반 체념으로 일하면서 살앗는데, 일하는 곳에서 소개시켜주어서 친구나 하자고 만났는데 그 친구도 영주권자였죠. 둘이 좋아하게 되어서, 2년을 사귀고 결혼하고 신랑이 시민권 시험 보고 시민권자되어서 혼인신고 하고 영주권이 6개월안에 바로 나왓어요.

    제가 알기로는, 불체자도 시민권자랑 결혼하면 영주권을 받지만,
    미국에 온 경로가 중요해요
    미국에 방문비자로 와서 유학비자로 바꾸고 나서 결혼하면 못 받는걸로 알고 잇는데 자세한건 변호사와 상담해보세요. 코리아데일리에 무료 변호사가 잇어요.

    성격이 아주아주 긍정적이라면, 살 수 잇을꺼에요.
    엘에이에 아주 많은 불체자가 살고 잇는 걸로 알고 잇어요.
    하지만, 운전면허는 없이 버스나 전철을 타고 살아야 할 거고, 이동하는 경로가
    빤하다면 문제없이는 살 것이지만, 뉴욕이라면 차 없이 살 수 잇고, 엘에이는
    차가 잇어야 합니다.

    영주권때문에 시민권자만을 일부러 찾고 한다면 더 못 만날 확률이 높고,
    그 시민권자 남자나 본인 조차도 진실된 관계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서로 불행하게 됩니다.

    삶은 모든지, 내가 너무 욕심을 바라고 그것만 몰두해서 생각하면 그것이 달아나버리고, 욕심을 버리고 살다보면, 얻게 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기도도 중요하겟구요.

    운전면허가 걱정이면 뉴욕대도시에 가세요.
    식당서버나 그런 곳은 캐쉬로 주기도 하니 일할 수 잇고, 한국보다는 많이 벌거에요. 다만, 그만큼 렌트비도 나갈 것이고요.

    미국와서 내가 뭘 하며 살것인가를 먼저 깊이 생각하고 오세요.
    남의 나라에서 남의 나라 언어 영어도 어느정도 하고 살아가는것이 쉽지는 않아요

    나 역시도 어쩔때는 영어가 너무 잘되고, 한국어처럼 편하다가도,
    뒤돌아서면 또 불편해지기도 해서 매일매일 공부를 하는데,
    암튼 쉬운것만 바라보면 안된다는 것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