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사는 40대 아줌마... 남편이랑 리스인지 벌써 3년째.. 나만 이래요

글쓴이: Ko12o1251  |  등록일: 07.02.2026 19:57:22  |  조회수: 126
제가 달라스 사는 40대 중반 아줌마인데... 결혼 20년차, 솔직히 남편이랑 잠자리 안 한지 한 3년 됐네요. 그냥 한집에 같이 사는 룸메이트 같아요. 애들은 컸으니 바쁘고, 우리 부부는 딱히 싸우지도 않고 그냥 평화로워요. 근데 이젠 서로 남편으로는 아내로는 의미 없는? 제가 이러는게 요즘은 보통인가 싶어서 글 올려봐요. ㅠㅠ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고민 있으세요? 너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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