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자 전문인이라고 일컫는 "테리 안"을 조심하세요.

글쓴이: Ktownjoa  |  등록일: 07.01.2026 12:10:31  |  조회수: 251
시리즈 1,
상업용 융자를 맡기려고 신문에 광고를 하두 해 대길래 상업용 건물 융자를 맡기려고 하는데, 해줘야 할 융자는 안하고, "Line of Credit"을 만들어서 부자 좀 되보라고.. 10만불 짜리 Line of Credit 을 여는데 수속비는 $5,000 이라고..
 내 돈 10만불을 은행에 맡겨서 그 돈을 담보로 10만불짜리 "Line of Credit" 을 $5,000 수속비라고 하면서 손님한테 받아내고, 내 돈 이자는 3% 인데, 돈을 꺼내서 쓰면 그 이자는 7% 내라고..

테리 안은 1954년생 할머니인데, 말을 아주 함부로 하고, 융자일 하는 본인이 갑이고, 손님은 을. 손님은 종이라고 생각하는 아주 이상한 x..


DRE에 리포트 하려고 함.

사진과 회사 이름은 시리즈 2에 올리려고 함.
절대 이 여자한테 속지 마세요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라디오코리아의 모든 게시물에 대해 게시자 동의없이 게시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 등의 행위는 게시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이를 무시하고 무단으로 수정 · 복제 · 배포 · 전송하는 경우 저작재산권 침해의 이유로 법적조치를 통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In principle, all posts in Radio Korea are prohibited from modifying, copying, distributing, and transmitting all or part of the posts without the consent of the publisher. Any modification, duplication, distribution, or transmission without prior permission can subject you to civil and criminal liabilit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