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에 있는 40~60대 에이전트분들 다 이러신가요

글쓴이: Kakaofriend  |  등록일: 03.26.2026 13:37:58  |  조회수: 224
전 30대 중반 집주인이고.
집이 있어서 거기 살고 있는데 내년에 집 팔라고 에이전트들이 우글우글 몰려듭니다
너무 귀찮고 제가 팔 때가 되면 알아서 연락할텐데 주변에서 계속 밥먹자고 약속 잡는것도
제 시간 쓰면서 밥 먹고 싶지도 않아요
문제는 거절을 5번하면 그걸로 포기를 안하고 50대60대 아줌마들이 너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집니다
에이전트분들 원래 이런가요?
그러고 밥먹고 계산은 너한번 나한번 번갈아 가면서 해야한다고 주변인들한테 가진걸로 넉넉하게
베풀어야 한다고 합니다. 영업도 하면서 내돈 베풀라는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나이차이가 저희 부모님 나이라 뭐라 말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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