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조심하세요!!! (집 렌트)

글쓴이: losangeles12  |  등록일: 12.20.2012 21:50:05  |  조회수: 11364
서블렛이나 렌트 지금 알아보고 다닐꺼에요.
우리집에서 돈도 안내시고 나가셨거든요.
밤일하시는 분이래요...

서브리스로 집 내놨는데 연락 왔더라구요.
먼저 2틀 3일만 있으면 안되냐고..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그럼 처음에 들어올때 아이디랑 돈 내야하잖아요.
그런데 미안한데 없다고 내일 갔다 주겠다고..
있을곳이 없다고해서 사정이 딱한거 같아서 받아줬어요.
내일 아이디랑 돈 꼭 가져오겠다고..
없는게 아니라 다 있는데 지금 자기가 안들고 있다고..

그래서 그 다음날이 되서 준비되셨냐니까
언니가 차를 들고 갔는데
거기에 지갑이랑 다 두고 내렸다고 없다는 거에요.
그래서 나중에 언니 들어오면 연락 주겠다고..

그리고 3개월 있기로 했어요...
그래서 그것은 큰돈이니까 받아와야되는데..
몇일만 봐달라고..
그래서 봐줬죠..

그런데 매번 약속을 잡고 돈을 가지고 오기로 할떄만 되면
핑계를 대는 거에요.
뭐.. 차압쓰고 빌려와야된다 큰돈이라
일 끝나고 집에 오는데 음주운전 + 시피드로 걸렸는데 아이디 안들고 있어서
변호사 부르고 지금 난리났다는 둥.
남자친구가 아프다.
등등 수많은 핑계들..
그러고 정확히 12일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집을 나간 상태인데..
알고보니 처음 들어올때 부터 가명을 쓰시고..
돈도 없는것 같은데 준비됬다 타운 가면 주겠다 이러시고..

아! 아직 키 리턴도 안하셨어요.
집키, 가라지 키, 엘레베이터 키.
그래서 키 달라니까 택시 불러다가 그 편으로 보내겠다고..
그러나 약속한 시간되도 안와서 전화하니까
잠들었는데 같이 있는 언니가 안깨워줬다고..

그럼 내가 가지러 간다면 어딨는지는 안가르쳐 주시고..

하여튼 지금 키도 리턴 안하시고 돈도 안주겠다는 태도인데..
말로는 이미 100은 받았지만 행동이 안따라주는데...
또 말을 믿으라면서..

지금 저는 그 분 덕분에 제 파킹장에 주차도 못하고,
제집에 들어갈때도 그분이 반납하시지 않은 엘레베이터 키
덕분에 계단으로 다닙니다. 제가 매니저한테 물어보니 새로
그분이 가져가신 키들을 다시 REPLACE하는 것도 돈이 만만치 않네요.


그리고 집도 몇일 안사셨는데
아무리 자기 집 아니라고 집안에서 담배피고 쓰래기 아무데나 널려있고..


사람 행동을 보면 대충 그 사람을 알수 있다고..
정말.. 별로네요.

아!! 말도 툭툭 짧게 하시는데..
제가 그래서 왜 말 놓으시냐고..
저희는 그런 사이 아닌것 같은데요..
이러니까
그분이 "내가 우스워 보이나 본데...내가 너보다 나이도 많고....."
-_-? 이건 뭥미? 근데 왜 나한테 언니 언니 거리시는 건지..
언니라 부르면서.. 말은 놓으시고..
그래도 야. 야! 까진 하지 마셔야죠...


 다른 분들이 베푸는 마음으로 저처럼 봐줬다가 당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이 글 보시면 많이 퍼트려 주세요..
그래야 다른 분들도 피해안보시게요.
참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으로 이 글 올립니다.


*** 아 사진 까지 올렸다고 법적으로 문제 된다고 생각되시는분들...
경찰서에 가서 물어봤는데.. 사진 올려도 된데요.. 허위 사실만 안퍼트리면요.
그래서 이거 합법적인거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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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losangeles12  12.20.2012 22:04:00  

    아.. 그리고. 제가 집에 갔을때에는 이미 그분 짐도 하나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 nn  12.21.2012 06:20:00  

    ===============
    ,,,,=

    님의 주소는 필요 없고요
    어디서 일을 하는지 직장은 알았어야지요
    정보 있으면 weokok@naver.com 보냐주세요
    브러그 소비자고발에 퍼갑니다 , 사진들 다운함니다

  • freechal  12.21.2012 06:22:00  

    나이 별로 안많아 보이는데 그래요?

  • nn  12.21.2012 06:27:00  

    불법 합법이 문제가 아나라 못된 년 입니다
    누구나 님의 편 이겠지요

    좋은 분 인데 남도와주면 그렇게 되니 도와주지마시고
    알고 난 후에 도롸주세요
    복 받을 겁니다
    모두가 나쁜 사람은 아니니까요
    신원을 숨기는 사람은 무조건 돕지 마세요
    한인사회 좁습니다
    사진 올려놓으면 rent 하는 주인들 다시는 안당 할겁니다
    복 받으세요

  • nn  12.21.2012 06:29:00  

    만일 법원에가면 여기 다시 올리세요

    많은 사람들이 님의 편 입니다
    그여자 그짓하고는 절대 법원에 못갑니다
    이름 알면 법원에 가면 몇번 소송을 당해는지 알수 있어요

  • freechal  12.26.2012 17:22:00  

    마누라고 못 받쳐주는거냐? 아니면 마누라가 너 시시하다고 밖으로 돌아서 그러냐? 여자 구하다 않되니까 집에서 딸잡아?

  • choigo  12.24.2012 09:28:00  

    헐...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네요. 이걸 올리신 분은 억울하고 분해서, 다른 사람도 같은 피해를 볼까봐 그러는건데...

  • freechal  12.27.2012 08:23:00  

    근데 왜 잠시냐? 가면 달라는대로 줄 거 같아? 중앙일보에 가서 꼴뚜기한테 덤벼봐라 동거남 쫒아냈단다 돈도 많고 지 말로는 아직 쓸만하다는데 다만 너 힘도 좋고 돈도 많아야 돼

  • nn  12.21.2012 18:07:00  

    헌데 이여자 사진을 어케 찍었나요 ?
    이렇게 가까운데서 찍도록 허락을 하던가요?
    아니면 보안카메라에 잡힌건가요?
    T mobile 로 찍었으면 매우 가깝게 찍었는데
    얼굴을 안돌리고, 정면으로 찍게 하던가요?

    어바인 산다는 바보는 도둑을 맞을텐데 ,,
    세상이 무서운것 모르는건 아닐테고
    술집을 합니까?
    공짜가 없는데, 방세 대신 당신이 요구 하는게 무엇인가요?

  • miju22ang  12.22.2012 05:26:00  

    님 참! 제가 대신 잡아 족 쳐 드리고 싶네요
    만약 잘 해결이 돼면 좋겠지만 잘 안돼더라도 정신 나간년 같은데 적선했다
    치고 맘이라도 편해지셨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위에 위에 님 생각좀 하고 떠드세요

  • 앙갚음  12.22.2012 09:36:00  

    쌍판대기를 보니 남자 많이 밝히게 생겼구만. 잡아 족친뒤 시멘트로 거길 발라버리고 싶다.

  • losangeles12  12.24.2012 21:07:00  

    업데이트!!
    계속 연락 오시는데 페이스북, 라디오코리아 글 내리면 돈 주시겠데요. 그런데 그 말을 믿기에는 수 많은 거짓말로 돈 주시는걸 미뤘기때문에 못내려주겠다고... 먼저 해결되면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돈 주실 생각은 없고 계속 몇일 전부터 글 내리면 돈 주겠다는 말로 흥정하실려고하는데 저 같았으면 돈 먼저 주겠어요! 그쪽이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그쪽은 더이상 흥정권 없어요. 그 만큼 내가 많이 속아주고 봐주고 참아줬으면 됬잖아!! 이번엔 다시는 안속아! 그쪽생각하면 양치기소년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미안하지만 이제 그쪽 말 믿기에는 너무 늦은듯!

  • freechal  12.26.2012 17:24:00  

    미친노마 너 그거를 왜 원글님에게 얘기를 하냐? 너 성희롱으로 빵에 가고 싶어?

  • 수지  12.25.2012 01:05:00  

    어이디 nn 씨.샹각쫌 허고 글 올리시죠..ㅉㅉㅉ

  • catlover80  12.25.2012 15:50:00  

    못생긴 얼굴에 성형을 해서 일반인정도 된 얼굴이네. 술집여자 참 많다.
    암튼 사기꾼년이네

  • catlover80  12.25.2012 15:52:00  

    사기꾼년이니 믿지말고. 처음부터 받아준게 난 이해안감.

  • daddycell  12.25.2012 17:43:00  

    동감이요

  • daddycell  12.25.2012 17:45:00  

    헌데 글올린사람 남자인가? 여잔이가?

    그것이알고싶다?

  • losangeles12  12.25.2012 21:59:00  

    처음부터 사기꾼이지알았음 안받아줬겠죠...
    그런데 내일 갔다주겠다며 부탁하는사람 어떻게 내쳐요...
    받아준건 누가뭐래도 제 잘못이지만 그걸 이용해서
    사기치는 사람이 더 나쁜거아닌가요..? ㅠ.ㅠ
    꼭 저런 사람들만 있는건 아닌데... 부탁하고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에 몇일뒤에 편지한장이랑 같이 주시는분들도 많아요.
    부탁하는사람 그렇게 냉정하게 내칠정도로 제가 강하지 못해서요.
    그리고 저 여자에요. 궁금해하시는것같아서...

  • freechal  12.26.2012 17:25:00  

    아 글쎄 니 마누라 연락처 먼저 달라니까 먼저 먹어보고 괜찮으면 정말 끝내주는 옹녀 소개해줄께

  • 정답맨  12.27.2012 13:09:00  

    경고합니다..성희롱으로...빵에가시면 무지하게 두들겨맞읍니다...
    조만간 I.P 확인하여 연락이갈검니다...조심하시길...

  • freechal  12.26.2012 17:27:00  

    원 별 미친것들 참 많네 저 얼굴이 이쁘다고 헤벌레 대니 니들이 그런다고 주것냐? 딱 봐도 별로일 것 같은데 캠빨에 성형빨이 눈에 보이는데도 헤벌레해서는 한국에서 손본 얼굴이구만 나가요들은 아무리 껄떡대도 소용없어 돈 줘야 된다 그것도 살살 거리면서 미국에 있는 술집에 나가는 여자들 얼마나 콧대가 쎈지 아냐? 모르겠으면 가봐라 돈 쳐들이고 인간 대접도 못 받으니까


    남은 속터져서 글 올렸는데 전부들 미친 소리들이나 해대고 있으니 ㅉㅉㅉ

  • 허스키  12.27.2012 10:38:00  

    이 여자 어디있는지 알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이사 나가면서 물건 잃어버린건 없으시나요? 만약 있다면 민사보다는 형사쪽으로 가는게 훨 빨리 잡을수있는데요..

    피해보신분 연락처 주시면 연락드릴게요..어디있는지도 알려드리고..

  • 대갈장군  01.19.2013 07:47:00  

    쌍판데기는 다 고쳐서 인조인간 로봇 이구만 뭐가 이쁘냐, 졸라 못생긴 쌍판이구만..저런 쌍판 좋아하는 놈들도 있더라,,, 인간 쓰레기 같은 xxxxxx

  • 맑은거울  01.25.2013 23:03:00  

    주기도문에 왜 이런말이 적혀있을까?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자를 용서하였듯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옵시고....."  글올린이의 말이 사실이라면 " 저 여자가 당근 잘못했지죠" 하지만  한달도  아니고 12일을 살고 안나간것도 아닌데 그라지 키니 뭐니 없어서  열받치겠지만 이렇게 함부로 여자의 얼굴을 공개적으로 올려서 이러는것은 좋은일이 아니라고 봅니다.북한이나 아랍도 아니고 그래도 미국인데..남에대한 용서 그리고 관용과 사랑은 당신이 준많큼 당신에게 돌아옵니다. 그리고 용서와 사랑이 없는 당신이 한것처럼 그대로 당신에게 돌아옵니다. 한 철없는여자의 몰지각한 작은 행동때문에 그여자를 이런식으로 매장한다는것은 조금 야만적이라고 봅니다.

  • 맑은거울  01.25.2013 23:21:00  

    그 뿐만아니라 jason22같은 사람에게 성범죄를 우발시키고 또한 수많은 성적변태 또라이들에게 그여자를 상상간음시키는것입니다.
    losangeleas12  당신이 지금 하는짓은 그더여보다도 더 악한일을 하는것입니다. 만약 그여자가 당신의 친동생이라도 그렇게 하겠읍니까? 한영혼 짖밟힐때 사탄마귀는 웃고 박수치며 기뻐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을 사랑하시는 우리의 하나님은 매우 슬퍼하십니다.
    당신은 사소한 작은일 때문에 지금 큰 악업을 쌓고 있는것입니다.
    그럼 그것이 누구에게 결국 나쁜영향을 미칠까요.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그리고 당신말이 다 맞는지 안맞는지 확실치 않을수도 있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