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당신은 딱 중간에서서 공장하다 이말인지?
나라 걱정도, 정치관도 없이 딱 중간..
나라가 망해도 딱 중간..
부패해도 당신은 딱 중간에 있으므로 공정하다구요 ?
그 중도는 공자에게서 배웠는지? 아니면
nagarjuna 마드야미까에서 배웠나요?
위장 된 두 정치파 이므로 아무것도 선택을 하지말라는건지?
국민들이 뭐를 알아야 한다는겁니까?
당신의 정치관이 없는건 원수보다 더 나쁜 사람이요
당신같은 사람은 정치를 해서는 절대 안되는 사람
나라가 망해도 중간,, 국민들이 뭐를 알아야 한다는건지?
1.중간이라고 얘기하지는 않았습니다.
보통사람이면 문맥을 보고 저의 정치적 성향정도는
판단할 줄 아시리라 봅니다.
2.공정하다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저의 주관적 견해지만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제가 제 생각을 주장한다고 해서 자신의 경험적 신념이나 고정관념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가정부와 가정주부는 글자하나 있고 없고 차이지만,
개념과 가치가 천지차이라는 말입니다.
3.국민이 뭘 해야 하는가?
국민으로서 가정부처럼 생각하지 말고 가정주부처럼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4.각종 선거애서
제 말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은 계속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지지하시고,
공감하는 사람들은 알아서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번 대선은 친일기득권 vs 국민-권리를 빼았긴자들의 싸움
대한민국은 1%의 사람들이 거의 모든 사회의 권리와 재산을 다 가지고 있으며 그들은 이러한 기반이 변하는 것을 원치않습니다. 중산층이 무너지건 노숙자가 늘어나건 세계자살률이 1위를 기록하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의 주머니의 돈이 불법을 막론하고 남아있길 원하는 거지요. 99%의 사람들도 숨 트고 사는 세상이 필요합니다. 왜 종북세력이라고 거짓말로 틀을 씌웁니까? 차라리 남파간첩이라고 하지요? 자기들에 반하는 사람들은 다 빨갱이라고 부르지요. 무서운 억지며 이러한 억지논리에 세뇌되는 바보같은 민중들도 너무 많습니다.
공산주의 싫지요. 무대뽀 김정은도 싫습니다. 하지만 온나라를 초토화시키는 잘못되고 거짓덩어리 정권은 더 싫습니다. 좀 생각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 말을 아직도 이해를 못 하시는 군요
어느 쪽의 조상중에도 친일한 사람도 있고, 독립운동가도 있고,
군면제자들도 있습니다.
다만 정도와 수로 따지자면 당연히 보수세력쪽이 월등(?)하지요.
그래서 제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양쪽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부분에서 교집합이라고,
그러나 최대교집합은 한 가지라고,
"lagear 너를 위해 바친다." 하하 귀엽다 귀여워... 진짜 귀여워.
(초등학교 시절에 애들끼리 주고 받던 쪽지에나 등장할 문장)
누구를 위해 일하는지 알수는 없지만
좀더 역사의 진실을 연구하고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양심을 따라
판단하고 말씀하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puppy 쪽빠리개종자야 다합쳐도 다까끼 마사오 한넘만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