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업이라 한것은 지금 현재 여리가 검사 출신이기때문에 입니다. 검사 변호사의 입증을 판단하는것은 판사몫이기 때문입니다. 여리의 말 대로라면 야당때문에 계엄한것이라는 말이자나요.그런데 대통령은 중립이어야 한다고 봐요. 생각의 폭이 깊고 넓어야 수많은 탄핵도, 야당의 제동 걸기에도, 능숙하게 인내하며 좋은 방법으로 나라를 위해서 해결할것입니다. 그냥 친구들 회사 동료들 선후배 사이의 싸움이 아닙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말처럼 애매하게 편 가르기 해서 국민들마저도 니편 내편 따지고 있고, 정치권 다툼에 국민들만 힘이 들고 나부터도 울분이 터져서 속상해서 그래요. 우리나라 분열을 제일 좋아할 쪽은 누구 일까요? 예전 우리땅을 두동강이 내게 한 그 이념 입니다.
장동혁이 국민의힘 판사 출신이군요. 아무튼 내가 말한 판사 출신은 다 잘 들어보고, 퍈결하지 않아요.
여리는 본인이 속해있는 당 쪽 말만 듣고 결정해버리고 해서는 안되는 계엄까지 해버렸자나요.
국민의 삼분에이는 여리를 지지하지 않고 계엄때문에 불안한 시국 탄핵해서 여리가 물러나길 바랍니다.
여리가 국민의 삼분에 이까지 동의 를 얻고 계엄을 선포 해야하자나요. 그런데 국민들의 동의 없이
본인 독단으로 선택을 한거에요. 전두환때도 죄를 뭍지를 못하고 떵떵거리며 살다가 얼마전에 죽어서
명백한 죄도 뭍지도 못하고 덮어 버렸어요. 지금 여리가 이런 한국의 법때문에 이 사단을 만들어 놓은거에요.
한동훈은 공수처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또 무슨 비리를 저질러 놓고 오리발 내밀게 뻔하지 않습니까?
나는 기관 자체를 없애자는 정치인들은 믿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지금 이런 시점에서 저는
대통령 직을 포함한 윗대가리들의 잘못을 벌할수 잇는 기관들이 몇개 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쳐진 대통령직에 있는 분이나 나라의 중요한 업무를 보는 분들의 나쁜 본성을 가지고 죄를 저질르고
그 죄를 물을려면 우리나라 현재 법이 허술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정말 정확하게 판가름을 해야 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