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승원, 브로커 청탁 후 복지부 예산 '600억 증액' 요구

글쓴이: Mr.chu  |  등록일: 09.07.2026 17:20:06  |  조회수: 74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임상 승인과 관련해 청탁성 연락을 한 직후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예산 심사를 맡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2의 조국 사태로 번질 가능성이 높아졌고 민주당의 뚝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오빠라고 녹취에 나온 브로커 양씨 입니다

주요 의혹 및 관계
청탁 의혹: 양 씨는 제넨셀 설립자 강 모 교수로부터 임상 승인을 돕는 대가로 금전적 이익을 약속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양 씨의 부탁을 받은 뒤 당시 식약처장에게 연락하여 임상 승인을 요청했다는 정황이 제기되었습니다.
친분 관계: 김 후보자는 양 씨를 카페에서 손님으로 만난 후배라고 해명했으나, 양 씨는 2004년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 주장하며 두 사람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녹취록과 사진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경제적 이해관계: 제넨셀이 양 씨의 업체에 6억 원을 투자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양 씨와 강 교수는 서로 경제적 이익을 모색해 온 사실상의 경제 공동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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