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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 기록한 신약성경 총 27권 가운데, '단 한번' 이라도 '십일조 헌금'을 언급한 사도들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창조주이신 '성자 하나님(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지도 않은 '십일조 헌금'을 피조물인 사람들이 감히(?) 창조주께 도전하면 되겠습니까 ???
여러분이 지금 당장, '라잇 나우' 아무리 게을러도, 단 1분만 시간을 내서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십일조 헌금'이 등장한 때는 언제인가" 타이핑해 보십시오,
유럽에서 처음으로 한개, 두개의 교회들이 '십일조 헌금'을 받은 것은 5세기 말 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차 모든 교회들이 '살살' 다은 교회들이 여기 저기서 '십일조 헌금'을 거두니까 자신들도 따라 하면서 결국은 8세기가 되면,
유럽의 거의 모든 교회들이 너도 나도 성경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십일조 헌금'을 받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
지금 전 세계적으로 '양심 있는 교단들'은 스스로 성경 말씀을 깨닫고, 점차적으로 '십일조 헌금'을 폐지하고 있는 현실을 한인 교인들도 깨닫기 바랍니다.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구세주)'가 되시기 위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영원한 희생제물'인 것입니다. <끝=완성> !!!
그런데 왜, 왜, 왜, 우리가 다시 구약시대로 돌아 가서 레위지파의 제사장들에게 '생활비'로 바쳤던 '십일조 헌금'을 바쳐서 '사탄의 종 노릇'을 다시 해야 합니까 ???
여러분, 교인 여러분이 아직도 깊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시고 무려 700년 동안 <십일조 헌금>을 교회에서 거둔 적이 없습니다. !!!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말씀하셨죠 ???
"소경된 인도자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눈 뜬 장님들아" !!! ^^
'원어 성경 교회'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함께 담당하실 동역자 분들을 구합니다.
주일 에배, 금요 찬양 예배, 토요 원어 성경 학교, 각 도시별 구역 예배를 인도하실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장로님들, 안수 집사님들, 권사님들, 서리 집사님들, 장년부, 중장년부, 청년부, 대학부, 등등을 담당하실 부장님들,
성가대를 지휘하실 분들, 피아노를 반주하실 분들, 각종 악기로 하나님께 정직한 찬양을 올려 드릴 분들.
교회 웹사이트 제작을 도와 주시고 매주 업그레이드 해 주실 분들, 각종 소셜 네크워크에 '원어 성경 교회'를 홍보해 주실 분들
대표, 이 정현 목사 : 전직 총신 대학교, 대학원, 구약학 및 히브리어 교수. 히브리어 박사, 신학 박사, 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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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번역본'을 다 믿으면 안되며, 반드시 '오리지널 필사본(원문) 성경'과 대조해 보고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 단어를 믿지 마시고, 한 문장을 다 믿지 마시고, 그 문장의 앞과 뒤에 기록된 문장은 물론 전체적인 내용을 전부 다 확인을 하시고 믿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교인 여러분에게 다시 '강조해서' 말씀 드리면 <마태복음 23장 전체>는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책망'을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마태복음 23장 23절>에 기록된 '십일조 헌금' 또한 '외식하는(위선적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칭찬하시는 것이 아니라, 책망을 하셨던 것입니다. 책망. !!!
물론 일반적인 다른 유태인 들에게 '책망의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정직하고 신실한 믿음의 유태인들 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말씀 입니다. ^^
1. <마태복음 23장 1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2, <마태복음 23장 14절> -- 어떤 번역성경은 <마태복음 23장 14절>이 삭제 되어 있음.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너희는 과부의 가산을 삼키기 위해, 위선적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들 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니라."
3. <마태복음 23장 15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4. <마태복음 23장 16절>
"화 있을진저, 소경된 인도자들아(=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너희가 말하돠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5. <마태복음 23장 23절, 24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너희는 '마땅히' 이것들(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행하면서 저것들(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들)을 버리지 말았어야 했었느니라.
소경된 인도자들아(=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하루살이(=아무런 가치가 없는 곤충=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걸러내고 약대(중동 지역에서 가장 값 비싼 짐승=하나님의 정의, 긍휼, 믿음)는 삼키는도다."
6. <마태복음 23장 25절, 26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인도자들아(=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너희는 먼저 (너희의 마음, 잔, 대접의)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의 몸=잔과 대접의) 겉도 깨끗하리라."
7. <마태복음 23장 27절, 28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회 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무덤)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위선자의 전형적인 행동들), 안으로는(=마음 속에는) '외식(=위선)'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8. <마태복음 23장 29절 - 3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우리 조상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에하지 아니 하였으리라. 하나,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 함이로다.
너희가 조싱의 (심판의, 형벌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사탄을 뜻함, 에데 동산의 옛뱀)의 새끼들아, !!!
너희가 어떻게 (나의)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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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구약성경의 예언서인 <다니엘>과 신약성경의 예언서인 <요한 계시록>에서 수 천 만번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기록한,
공통적인 기간(3년반=마흔 두달=한 때와 두 때와 반 때=1260일)인 메시야의 공생애 기간을 포함하여,
수 많은 '예언의 말씀'을 그 분의 12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영적인 눈'이 열린다면,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엄청난 '욕설'을 폭풍우 처럼 몰아 치듯이 하루에도 몇 시간씩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도 하루 뿐만이 아니라 거의 3년 반, 1260일, 마흔 두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하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자신들의 '위선적인 믿음'을 스스로 깨닫고, 반성하고 '회개'하여 '지옥'에 들어가지 말라는 말씀 이었던 것입니다.
(나중에 천천히)
결론 : 우리 그리스도인 들도 , 예수님으로 부터 '독사의 새끼들, 사탄의 새끼들' 이라는 욕을 듣고 '지옥'에 떨어지지 않도록 '진실한 신앙인'이 마땅히 되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