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범죄 관련 뉴스

  • 코로나19 여파로 아시안 증오범죄 무려 1,800% 증가해 09.17.2021
    [앵커 멘트]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인종, 종교, 성별, 성적 정체성 등 증오 범죄 피해 사례가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아시안 증오 범죄는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비교해 무려 1,800%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채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증한 각종 증오범죄는 줄어들 줄 모릅니다. 오렌지카운티 Human Relations 위원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심각성이 고조되던 지난해(2020년), 인종, 종교, 성별, 성적 정체성 등 증오범죄 피해 사례가 급증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
  • 니티아 라만, LA시 증오범죄 시스템 개선해야.. 관련 안 상정 09.02.2021
    [앵커멘트] 니티아 라만 LA 4지구 시의원이 어제 (1일) LA 시 증오범죄 신고 시스템이 개선되야 한다고 짚으며 관련 안을 상정했습니다. 법 집행 기관에 보고된 증오범죄 수와 비영리단체 Stop AAPI Hate에 보고된 증오 범죄 수에 나타난 극명한 차이 때문입니다. 김신우 …
  • 미국 증오범죄 지난해 7759건, 12년만에 최고치 08.30.2021
    미국에서 신고된 증오범죄가 지난한해 7759건으로 1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가운데 흑인 증오범죄가 2755건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아시안 증오범죄는 274건으로 근 2배 급증했 으나 실제 발생건수 보다 훨씬 적게 집계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미국의 증오범죄가 팬더…
  • LA한인회관에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대형 벽화 ..'이스라엘'이 협력 08.23.2021
    [앵커 멘트] LA한인회관 한쪽 벽면에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평화를 위한 대형 벽화가 자리했습니다 이 대형 벽화는 역사적 배경을 통해 인종에 대한 증오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공감한 이스라엘 총영사관이 악화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 범죄를 한인들과 함께 예…
  • 산타모니카서 한인 여성 폭행 당해.. 증오범죄 용의자 검거 07.27.2021
    ​산타모니카에서 한인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폭행이 발생한 가운데 사건 용의 남성이 오늘(27일) 기소됐다. LA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피해 한인 여성이 세컨드 스트릿과 1500 블락에 주차를 하던 도중 올해 65살 멜빈 테일러(Melvin Taylor)에게 공격을 당했다. …
  • 증오범죄방지법 발효됐지만…뉴욕 아시아계 신고 400%↑ 07.15.2021
    지난 4월 뉴욕에서 열린 증오범죄 반대 집회 미국의 아시아계 대상 증오범죄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졌지만, 상황은 개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15일(현지시간) 뉴욕의 아시아계 주민들이 아직 폭력 범죄에 대한 공포 속에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
  • 증오범죄 용의자 82% 기소조차 안돼…"대부분 증거불충분" 07.09.2021
    최근 아시안 증오범죄 급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지만 그동안 증오범죄 용의자 중 재판까지 회부되는 비율은 매우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로이터통신은 법무부 자료를 인용해 2004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증오범죄 용의자 1천864명 중 82%가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고 보도…
  • CA 아시안 증오범죄 2배↑/LA 메트로 1달러 차량공유서비스 07.01.2021
    *CA주에서 지난해 아시안 증오범죄가 2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LA 카운티 대중 교통국인 메트로가 우버나 리프트처럼 온 디멘드 예약을 통해 단 1달러에 LA지역을 다닐 수 있는 주문형 차량 공유 서비스, Metro Micro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박현경 기자! …
  • [영상] 컬버시티서 길가던 아시안 여성 구타..증오범죄 수사 06.16.2021
    컬버시티에서 아시안 여성을 대상으로 한 묻지마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수사를 벌이는가 하면 당시 영상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월요일 새벽 1시쯤 13300 블럭 워싱턴 블러바…
  • SF 집단면역 형성/일상회복 속 아시안들 증오범죄에 못나가 06.09.2021
    *미국에서 최초로 코로나19 집단면역이 형성된 대도시가 다름 아닌 우리가 사는 CA주 샌프란시스코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나와 주목됩니다. *미 전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면서 차츰 일상을 회복하고 있지만 증오 범죄의 대상이 될까 여전히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