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아파트서 전 처제에게 총격 가한 한인 남성도 숨져

LA 한인타운 한 아파트에서 강미경 씨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한인 남성도 끝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LAPD는 지난 8일 800블락 사우스 카탈리나 스트릿에 위치한

아파트 컴플렉스 2층에서 올해 51살, 강미경씨는 물론

자신에게도 총격을 가한 올해 65살 한인 남성이

지난 18일 끝내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숨진 것이다.

 

경찰은 지속적으로 수사하겠다고 밝혔지만

총격을 가한 남성이 숨진 만큼

이번 사건의 원인은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