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뱅크 CVS서 판매된 스크래치 복권 천만불 터져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20/2020 07:06:20 | 수정 02/20/2020 07:06:20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버뱅크 CVS에서 판매된 스크래치 복권에서 

천만 달러 잭팟이 터졌다.

 

ABC7 어제(19일) 보도에 따르면

카피스 캐사비안은 버뱅크 지역

천 15 노스 샌 퍼난도 블러바드에 위치한 CVS에서

30달러짜리 얼티미트 밀리언스 스크래치 복권을 구입했다.

 

그리고 캐사비안은 복권에 당첨돼

복권 최고 당첨금인 천만 달러를 받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한 장에 30달러인 얼티미트 밀리언스 스크래치 복권은

CA주에서 가장 비싼 스크래치 복권이며

천만 달러는 CA주 스크래치 복권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당첨금이다.

 

복권 티켓을 판매한 CVS는 5만 달러 보너스를 수령한다.

 

그런가하면 LA에서도

또다른 행운의 스크래치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올해 33살 조엘 최(Joel Choe)는

크렌셔길 인근 4226 웨스트 피코 블러바드에 위치한

빅토리아 플라자 리커스토어에서

10달러 시즌스 그리팅스 스크래치 복권을 구입해

100만 달러 당첨금을 받게 됐다.

 

조엘 최와 해당 리커스토어 업주 모두 

한인으로 알려졌다. 

 

LA카운티에서 maintenance worker로 일하는 조엘 최는

이전에도 복권에 당첨된 적이 있지만

이렇게 큰 금액은 아니었다며 기뻐했다.

 

해당 리커스토어는 5천 달러 보너스를 받는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