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종손' 조 케네디, 21일 상원선거 출사표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19/2019 04: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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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종손이자

연방 하원의원인 조 케네디 3세가

내년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다.

 

미 정치명문가 출신으로 4선 하원의원인 케네디 3세는

오는 21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리는 한 조찬 모임에서

출마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어제(18일)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케네디 3세가 출마 선언 후

며칠간 매사추세츠주 전역을 순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네디 3세는 고 로버트 F. 케네디 법무장관의 손자이며,

부친은 상원의원을 지낸 조지프 케네디 2세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