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전설적 만화가 ‘스탠 리의 날’ 지정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27/2016 13: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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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가

스파이더 맨과 X 맨, 아이언 맨 등

마블 코믹스의 주인공들을 만들어낸

전설적인 만화가 스탠 리의 날을 지정했다.

 

LA 시의회는 오늘(27일)

스텐리 마블 코믹스 명예회장의 업적을 기려

매년 10월 28일을  ‘스탠 리의 날’로 공식 지정한다고 밝혔다.

 

스탠 리의 날이 공식지정된데 이어

다음달 28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만화와 게임 애호가들의 축제인 스탠 리 코미카제 엑스포는

스텐리 LA 코믹콘으로 새롭게 이름이 바뀐다.

 

올해로 92살을 맞은 스탠 리는

60년대 부터 판타스틱 포와 스파이더맨, X맨, 헐크, 아이언 맨 등

마블 코믹스의 전설적인 수퍼히어로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