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시사회 열려

LA를 비롯한 남가주에서 동성애의 숨겨진 진실을 보여주는

동성애 관련 다큐멘터리 영화 시사회가 열린다.

 

한국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은

오는 8일 부터 11일까지 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 교회에서

동성애의 또 다른 이면을 조명해 논란이 된 다큐멘터리 영화

‘나는 더 이상 게이가 아닙니다’의 시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염안섭 원장은

“현재 한국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 재정을 위해

동성애단체들의 활동이 격렬하다”면서

“동성애 차별금지법 내용에는 역차별적인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어

이를 막기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미주지역에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시사회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이다.

 

(녹취_염안섭 원장)

 

이번 시사회에가 끝난 이후에는

이 영화를 연출한 김광진 감독과 염안섭원장이

영화에서는 하지 못했던

동성애의 진실에 대해 직접 관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순회 시사회는

오는 8일 저녁 7시 30분 LA다운타운 주님의 영광교회를 시작으로

10일 치노 힐스 선한목자교회 그리고 11일 토랜스 주님세운교회에서 진행 된다. 


강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