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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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그녀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10/28/2014 05:2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610  
   http://www2.lifeinus.com/ [213]


I Dreamed of Dream을 구성지게 불렀던  Susan Boyle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영국의 조그마한 시골 선술집에서  주말이면 삼삼오오 모여 술잔을  기울이다 흥이 나면 조그마한 스테이지 올라가  
노래를  취미삼아 불렀던 그녀가 바로   Susan Boyle 입니다!!
 
그러던 수잔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당시 처음 공식 무대에 섰었을 때는 많은 관중들이 어! 저 여자 왜? 나왓지? 하는 표정으로 떨떠름하게 쳐다본 
청중들의 모습을  전 세계인들은  다 보았을 겁니다.  소개가 끝나고  수잔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을 했었을때  청중들은 믿지를 못하겠다고 하면서  하나 둘씩 일어나 열광을 한겁니다.  그런 그녀가 또 다른 선행을 베픈 겁니다.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그런 아름다운 선행을 한겁니다.
 
수잔은 과연 어떤 선행을  했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소개를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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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적한 시골 마을의 아낙이었던 Susan Boyle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전 세계인의 마음을 헤집어 놓았던  Susan Boyle이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합니다.
그녀는 지금 53세 입니다. 이 나이에 아이를 출산을 한게 아니고 아이를 입양을 한겁니다.
그녀는 영국의 유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나에겐 넘치는 사랑이 있고  넘치는 사랑을  줄 아이가 필요 했으며  마침내 그런 사랑이 절실하게 필요한 아이를  입양을 했다!!" " 항상 그런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기회가 닿질 않았지만 이젠 나에게 그런 기회가 찿아 
온거다!! ' 라고 하면서  자신의 입양  동기를  이야기를 한겁니다.
 
1년 전부터 시작을 했었던 입양 수속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던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Susan Boyle이 50세가 넘었고, 싱글이라  입양을 한다 했을대도 비웃기가지 했지만  수잔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 자!! 두고 봅시다!! " 라고 말입니다.  그녀의 특유의 대답입니다.
 
과거 그녀가 처음 탈렌트 쇼에 나왔을 때의 모습을 더듬어 보면서  그녀와 그녀의 가족에게 행복이 함께 하시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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