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3조달러 인프라 투자 위해 2조달러 부유층 세금 인상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주 부터 차기 경기부양책으로 3조달러를 인프라(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되 그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2조달러 이상의 부유층 세금을 올리는 방안을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 3조달러를 투입해 도로와 교량 등을 개보수하는 방안에는 대기업과 상당수 공화당 의원들도 찬성하고 있으나 세금인상에는 결사반대하고 있어 병행 추진해 성사시킬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1조 9000억달러의 미국구조법에 이어 조 바이든 대통령이 3조달러를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는 인프라 방안을 꺼내들며 2조달러이상 부유층 세금을 올리…
  • 4월 문호 ‘취업이민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03.15.2021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모든 순위의 승인일과 접수일에서 지속적으로 전면 오픈됐다 가족이민에선 2A 순위가 거의 오픈된 반면 다른 순위는 동결 또는 1~5주 소폭 진전됐다 ◆취업이민 전순위 승인일, 접수일 전면 오픈=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도 취업이민 문…
  • 1400달러 ‘IRS 입금시작, 일부 은행들 17일 가능’ 혼란, 불만 초래 03.15.2021
    바이든 미국구조법에 따라 미국민의 85%에게 제공되는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이 IRS에 의해 12일 부터 입금절차를 시작했으나 상당수 은행들이 17일에나 가능할 것으로 밝혀 혼란과 불만을 초래하고있다 상당수는 15일이나 16일에 은행계좌 입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1~2차 때에 벌어졌던 잘못된 계좌로 입금돼 지연되는 경우까지 벌어지고 있다 미국민의 85%인 2억 8000만명, 1억 7500만 가구가 개인 1400달러, 부부 2800달러, 4인가정 5600 달러씩 현금지원을 입금받기 시작했으나 초반 일부 혼란이 벌어지고 불만도 터져 나오고 있다 재…
  • 조 바이든, “코로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강조 03.12.2021
    조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방심을 경계해야 한다고 미국인들에게 당부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3월11일) 저녁 ‘코로나 19’ 팬데믹 1주년을 맞아 행한 대국민 연설에서 아직도 ‘코로나 19’가 끝난 것이 아니라며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세계보건기구, WHO가 ‘코로나 19’를 ‘글로벌 팬데믹’으로 규정한 1년전 그날을 맞아 대국민 연설에 나선 조 바이든 대통령은 비록 ‘코로나 19’ 팬데믹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희망이 보인다며 “Finding light in the darkness”라고 했다. 어둠 속에서…
  • 바이든 ‘5월 1일까지 성인 누구나 백신가능, 7월 4일 소규모 축제’ 03.12.2021
    조셉 바이든 대통령은 5월 1일까지 성인 누구나 코로나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하고 7월 4일 독립기념 일에는 소규모 축제를 허용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시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5월안에 전국민 백신접종을 완료해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7월 4일 독립기념일에는 코로나 사태에서 독립하겠다는 목표를 미국민들에게 제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지휘하고 있는 조셉 바이든 대통령이 5월 1일까지 성인 누구나 백신접종 을 가능케 하고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일상으로의 복귀를 시작하겠다는 새로운…
  • 바이든 서명 ‘미국민 1400달러 15일 또는 16일 은행계좌 입금 예고’ 03.11.2021
    조셉 바이든 대통령이 하루 앞당긴 오늘(11일) 미국구조계획법을 서명발효시켜 미국민의 85%인 2억 8000 만명은 가장 빠르게는 15일 또는 16일에 1400달러씩 은행계좌에 입금 받기 시작할 것으로 예고 되고 있다 한주일 후에는 페이퍼 체크를 우송받기 시작하고 2주일후에는 EIP 현금카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의회 최종 승인과 대통령 서명을 거쳐 미국민들에게 도움 보내주기에 착수하고 있다 조셉 바이든 대통령은 하루 앞당긴 11일 연방의회에서 최종 승인해 보내온 미국구조계획 법을 서명발효 시켰다 바이…
  • 바이든 미국구조법안 오늘 낮 하원 최종승인, 곧이어 대통령 서명 03.10.2021
    1조 9000억달러 규모의 바이든 미국구조법안이 오늘 낮 하원 재표결로 상원안대로 최종 확정된다 미국구조법안은 오늘이나 내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으로 발효돼 이르면 이번주말이나 내주초 1400 달러씩 은행계좌에 입금시켜 주기 시작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국민의 85%에게 1400달러씩 현금지원하는 등 획기적인 코로나 구호 패키지를 담은 미국구조계획법안이 마침내 오늘 연방의회에서 최종 승인되고 곧이어 대통령 서명을 거쳐 시행 초읽기에 돌입하고 있다 연방하원은 오늘 오전 연방상원에서 수정해 가결한 미국구조계획 법…
  • 미국구조법안 9일 연방하원 최종 승인, 시행 카운트 다운 03.08.2021
    1조 9000억달러 규모의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9일 연방하원에서 재표결로 최종 승인되고 대통령서명 을 거쳐 시행되는 카운트 다운에 돌입했다 대통령 서명후 빠르면 2~3일안에 미국민들의 85%인 2억 8000만명이 1인당 1400달러씩 현금을 입금 받게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국민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과 연방실업수당의 주당 300달러씩 9월초까지 지급 등을 담은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마침내 연방 상하원의 모든 관문을 통과하고 시행 카운트 다운에 돌입하고 있다 연방 상원의 일부 수정으로 최종 승인권을 다시 넘겨받은 낸시 펠로시 …
  • 바이든 구조법안 9일 하원 최종승인, 10일 서명발효 ‘수일내 현금입금’ 03.08.2021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크게 세가지 수정돼 상원에서 가결됨에 따라 내일(9일) 하원에서 재표결로 최종 확정되고 10일 대통령 서명으로 발효돼 이르면 15일을 전후해 1400달러씩 현금지원이 입금될 것 으로 보인다 페이스 아웃 대상인 개인 7만 5000달러에서 8만달러 사이, 부부 15만달러에서 16만달러 사이는 소득 100달러당 28달러씩 지급액이 줄어들게 되며 연방실업수당은 주당 300달러로 9월 6일까지 25주간 더 제공되고 2020년도 수령분 1만 200달러는 비과세로 처리돼 감세혜택을 받게 된다. 1조 9000억달러를 더 푸는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
  • 바이든 구호 주말 상원, 내주초 하원, 대통령 서명발효 ‘헬프 온 더 웨이’ 03.05.2021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이번 주말에 상원에서 가결되고 곧이어 하원에서 재표결로 최종 승인한후 10일까지는 대통령 서명으로 발효시행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마지막 순간 수정안으로 연방실업수당은 주당 300달러를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9월말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바뀐 반면 미국민 2억 8000만명이 1400달러씩 받는 현금지원은 15일을 전후해 입금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이 마침내 결승선에 도달하고 있어 미국민들과 비즈니스에 ‘헬프 온 더 웨이’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국구조계획법안은 상원 …
  • 바이든 현금지원대상 축소로 고소득층 1200만명 제외된다 03.04.2021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에서 현금지원 대상을 축소함에 따라 고소득층 1200만명이 제외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조정소득이 개인 7만 5000달러, 부부 15만달러 이하인 전체의 84%인 2억 8000만명은 변함 없이 1인당 1400달러씩 받게 될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바이든 미국구조계획 법안의 최종 승인을 위해 민주당이 현금지원 대상을 축소하는 결정을 내려 개인 8만달러, 부부 16만달러 이상의 고소득층 1200만명이 제외될 것으로 밝혀졌다 민주당은 3차 현금지원과 관련해 연조정소득이 개인 7만 5000달러 이하이면 1400달러, 부부 15만 달러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