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범죄는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팬데믹 기간 동안 아시아계 미국인에게 일어나는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인종차별이나 폭행, 증오범죄 의심사례가 있다면 즉시 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피해사례

Anti-Asian hate crimes: Cafe Maddy Cab reimburses cab fares for vulnerable Asian Americans

Arirang News

Indianapolis Shooting: Sikh Members Among the Dead at FedEx Facility, Police Say

Bloomberg Quicktake: Now

AAPI Celebs Team Up for PSA About Anti-Asian Racism

NowThis News

Man Ripping Down Flyers Promoting AAPI Anti-Hate Rally Caught on Camera in Mountain View

KPIX CBS SF Bay Area

Six GOP Senators Vote Against Anti-Asian Hate Crime Bill

NowThis News

Chinatown Community Is Standing Up to Fight Rising Anti-Asian Hate Crime | NBC Chicago

NBC Chicago

증오범죄 관련 뉴스

  • 연방 상원 민주 원내대표,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 반대 용납 못해 04.19.2021
    연방 상원 다수당인 민주당의 척 슈머 원내대표가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안에 반대표를 던지는 동료 상원 의원들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슈머 원내대표는 오늘(19일) 뉴욕 맨해튼의 한인타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증오범죄 방지법안을 21일 표결에 부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다른 인종에 대한 증오는 미국의 정신에 배치된다고 지적한 슈머 원내대표는 만약 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지는 의원이 있다면 부끄러워해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상원은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를 방지하는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
  • LA 증오범죄, 거리 조심헤야/고용없는 경제회복 불안감 04.19.2021
    LA에서 지난해(2020년) 아시안 증오범죄가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에 아시안들에 대한 반감이 크게 늘어난 것이 원인이었다. 미국 경제가 최근 들어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며 나아지고 있지만 고용 회복이 기대에 못 미치며 더디게 진행…
  • LA, 아시안 증오범죄 지난해 2배 이상 증가 04.17.2021
    LA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지난해(2020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APD는 이번주 Police Commission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1년간 LAPD가 처리한 아시안 증오범죄가 15건이라고 밝혔다. 그 1년전이었던 2019년 7건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2018년에 9건으로 2019년과 비슷했던 것과 비교하면 유독 2020년에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되고 나서 아시안들에 대한 혐오와 공격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LAPD는 자신들이 처리한 지난해 총 증오범죄 건수가 355건이었고 그 중에 아시안 증오범죄가 …
  • 카운티 대배심 “휴스턴 한인 습격은 증오범죄” 04.17.2021
    지난달(3월)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일어난 흑인 여성의 한인 미용재료상 폭력이 ‘증오범죄’로 규정됐다. 휴스턴 북쪽에 있는 한인이 운영하는 Uptown Beauty Supply에서 지난 3월 Jung Kim씨를 상대로 폭행을 가한 혐의로 체포된 24살 흑인 여성 키운드라 영이 당시에 저지른 행위가 ‘증오범죄’에 해당한다고 해리스 카운티 대배심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재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가 확정될 경우에는 키운드라 영에게 단순 폭행죄가 아닌 인종차별에 의한 폭행죄가 적용된다. 따라서, 통상적인 처벌 수위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전망이다. …
  • NY 지하철에서 아시안 여성, 증오범죄 피해 당해 04.17.2021
    NY 지하철에서 한 아시안 여성이 괴한으로부터 인종차별적 폭언을 들으면서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NBC New York은 지난 15일(목) 낮 12시쯤 96th St 부근 Q Train에 있었던 34살의 아시안 여성이 갑자기 다가온 한 남성으로부터 봉변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아시안 여성의 얼굴에 손가락질을 하면서 온갖 아시안들을 비하하는 단어들을 쏟아냈다. 이 사건을 조사중인 NYPD Hate Crime Task Force팀은 당시 이 남성이 아시안들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표현을 하며 34살 아시안 여성에게 매우 위협적으로 폭언을 …
  •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위해 LA 한인회, KYCC, 아마존과 손 잡았다! 04.16.2021
    [앵커멘트] LA한인회와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 KYCC가 아마존(Amazon) 스튜디오와 파트너 십을 맺고 오늘(16일)부터 한 달 동안 LA 시 3곳에 위치한 대형 빌보드를 통해 아시안 증오 범죄 근절 광고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증오 범죄는 바이러스’라는 컨셉의 삽화가 그려진 대형 빌보드 광고는 주류 사회에 함께 예방하고 근절해야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게됩니다. 이황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LA한인회와 한인타운 청소년 회관 KYCC가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 ‘아마존’과 손잡고 아시안 증오 범죄 …
  • 윤여정 "오스카 시상식 가려는데 아들이 증오범죄 때문에 걱정" 04.13.2021
    '미나리'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배우 윤여정이 오스카 시상식 참석 계획을 밝히면서 미국에 사는 아들이 아시안 증오범죄 때문에 자신의 미국 방문을 걱정하고 있다는 얘기를 털어놨다. 윤여정은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 두 아들은 한국계 미국인인데, 로스앤젤레스(LA)에 사는 아들이 오스카 시상식을 위해 미국에 가려는 나를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아들은 "길거리에서 어머니가 다칠 수도 있다. 어머니는 노인…
  • 어바인서 한인 남성, 아시안 증오범죄 보복 핑계로 성폭행 시도 체포 04.11.2021
    어바인에서 한인 남성이 여성 1명을 납치해 성폭행 하려다 경찰에 체포됐다. 어바인 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지난 8일 오후 1시 30분쯤 하버드 에비뉴와 코로나도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 앞에서 정차한 채 차량안에서 대기중이었다. 이 때 레이크 포레스트 거주자,올해 37살 마이클 상봉 리(Michael Sangbong Rhee)씨가 접근했다. 열려있던 운전석 문쪽으로 다가온 상봉 리씨는이 여성에게 살고싶다면 뒷자석으로 옮겨 탈 것을 요구했다. 여성은 뒷좌석으로 가는 대신 자신의 지갑과 현금을 주겠다고 회유했지만 상봉 리씨는 그것도 나…
  • 힘없는 노인·여성만 노렸다…아시아 증오범죄 용의자 잡아보니 04.09.2021
    아시아계 노린 증오범죄 용의자미국 뉴욕시 브루클린에서 아시아계 노인이나 여성을 상대로 증오범죄를 저지른 조지프 루소(27). [미국 뉴욕 경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뉴욕에서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증오범죄를 일삼은 한 용의자를 잡아보니 힘없는 여성과 노인들만 공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9일 ABC와 CBS 등 미국 방송은 뉴욕 경찰 증오범죄 수사팀이 지난 7일(이하 현지 시각) 아무런 이유 없이 3차례에 걸쳐 아시아계 미국인들을 공격해 다치게 한 혐의로 조지프 루소(27)를 체포했다고 8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루소는 지난…

출신 국가별 증오범죄 피해 사례

출처: 연합뉴스 인포그래픽
증오범죄 피해자 15% 한국계…'중국계로 오인'
증오 범죄 사례를 분석한 만주샤 컬카니 변호사는 "가해자들이 한국 등 극동아시아 출신 이민자들을 무조건 중국인으로 간주해 차별하는 경우가 많았고, 동남아와 태평양 출신 이민자는 중국계로 간주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