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기분 좋게 비치던 날, 소중한 지인들과 함께 La Cañada에 위치한 **'Dish'**에서 브런치를 즐겼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대화는 그 자체로도 즐겁지만, 그 시간을 더욱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