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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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고 타면서 즐기는 미국 기차 여행!!
03/17/2015 05:2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5,372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47]



청량리 역에서 출발을 하는  경춘선을 타고  시원한 북한강을 옆에 끼고  한참 달려가면  지나가는 역마다 새로운 모습을 만끽하게 됩니다.  과거 70-80년대  우리가  통기타를 메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휴가 아닌  주말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 자주 이용을 했었던  그런 기차 여행 이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위험스런  

모습이었지만 승강구에 매달려 가는  모습은  일반화가 되었고  지나가던 역무원이 봐도 애써 못본척 했었던 
당시의  모습은  지금은 안전 규정에 위반이 된다하여 승강구 문도 완전히 닫혀야 출발을 하는  어떻게 보면 
옛날과 같은  운치있는 기차 여행은 더이상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바쁜 작금의 생활에 젖은 현대인들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대부분 먼거리는 비행기 여행을 선호를  하는데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는 비행기 여행처럼 빠르고 간편한  이동 수단은 없을 겁니다만  그렇지만 기차 여행 
처럼  그런 운치있는 분위기는  맛보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운치가 있는 기차 여행을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  
즐길수가 있는데  주위를 잘 살펴보면 제한된 시간이지만 우리가 과거에 한국에서 맛을 보았던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겨우 휴가를 내서, 혹은 며칠 놀지도 못하는데, 겨우 주말에만 쉬는데  그런 시간이 걸리는 
기차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적인 제한을  받는다 하더라도
충분히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LifeinUS에서는  만약 여러분이 1시간, 반나절, 하루, 일주일, 혹은 그 아상의 여유 시간에 따라 즐길수 있는 
기차 여행을  시원한 화보와 함께 자세하게 즐길수 있는 미국의 기차 여행을 소개코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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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이  1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Strasburg Rail Road 기차의 모습)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의 한적한 교외를 운행을 하는 그런 기차 여행이 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Strasburg Rail Road에서는 Amish countryside를 운행을 하는 기차 여행이 있고 
중간에 Red Caboose  식당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하는 Choo Choo트레인 펰키지  있습니다.
더우기 부활절 기간에는 볼티모어에 위치한 런치 부페를 제공하는 기차 여행이 있는데 기간은 4월 3일과 4일에 
운행이 된다고 합니다., (B&O Easter Bunny i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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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파 밸리)
와이너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Napa Valley 기차 여행!!  일면 Napa Valley Winery Train이라 
부릅니다. 더우기 기차 여행을 하면서 와인과 함게 3-4 코스로 제공이 되는 식사가 제공이 되며 특히 일인당 
127불 하는  Gourmet Express Lunch Package는 추천을 할만한 여행 펰키지 입니다.
또한 오하이오 주에 있는 Cuyahoga Valley National Park에서는 Cuyahoga Valley Scenic Railroad와  오레곤 
주의 Hood River를  운행을 하는 Mount Hood Railroad도 추천을 할만 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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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Durango & Silverton line의 모습!!)
하루 온종일 기차와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적이 여유가 있다면   콜로라도  남서부 지역을 운행을 하는 Durango 
&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을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Animas 강을 따라 3000 피트를 올라가는 기차 
여행으로  특히 first class를  예약을 하면 천정이 유리로 된 객석을 타고 360도 방향으로 전개가 되는 그런 경치를 즐길수 잇다고 합니다. 또한 Grand Caynon Railway 라는  펰키지를  이용을 하면  말 그대로 그랜드 캐년을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할수가 있으며  Grand Depot Cafe에서 점심을 들고  경치에 취해 하룻밤을 묵고 싶다면 historical  Grand Caynon Railway Hotel 에서 숙박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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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 Amtrak Surfrider로 El Capitan State Beach를 운행하는 열차!!)
1-2 주일 동안 시간적이 여유가 된다면 Amtrak Vacations 이라는  휴가 펰키지를 이용을 하게되면 앨로우스톤 
과 Bryce Canyon의 경치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또한 보스톤과 시카고를 운행을 하는  펰키지나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운행을 하는  펰키지도  권장할 만한  기차 여행 코스 입니다.
또한 기차 여행을 하면서  크루즈도 즐길수 있는 여행 상품도 있는데  기차 여행과 크루즈선인 홀랜드 혹은 
프린세스 크루즈선을 이용 하와이, 알래스카 그리고 캐리비안을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여행 상품에 관심이 있다면 Alaska Railroad가 제공을  하는 여행 펰키지를 주목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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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로 대륙 횡단을 꿈꾸신다면?? (워싱턴 주에 있는 콜롬비아 강을 운행하는 Amtrak의 모습입니다!!)
3일 정도의 논스톱 기차 여행으로 대륙 횡단을  하는 동안  쉬엄쉬엄 도시와 시골을  들려가는 그런 여유의 
시간을  추천을 합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내려서 며칠 정도 잇으면서 주위의 명소를 둘러보고  다시 기차를 
타는 여행 펰키지인  The Man in Seat Sixty-One 이라는 웹페이지로 들어가면  여행 계획을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손수 운전을 해 대륙 횡단을  엄두를 내기 힘이 들지만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기차로 
대륙을 횡단을 해 유럽을 가거나, 캐나다로 가는 그런 여행 상품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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