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진의 결혼이야기

Since1991.
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26년차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둔 26년이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usa.couple.net

 
간호사 며느리 전성시대
04/07/2020 04:00 pm
 글쓴이 : sunwoo
조회 : 2,656  



코로나19의 재난 속에서 대한민국은 제로 세팅 상황인 것 같다. 사회 체계와 질서가 재편되고, 기존의 인식도 바뀌고 있다.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와 불편을 감수하고 있지만, 특히 의료 현장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의 희생과 노고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가 없다.

중매 현장에서 의사와 간호사들을 많이 만났지만, 요즘은 새삼 그들이 빛나 보인다. 아들 중매 상담차 만난 70대 아버지는 처음부터 일편단심 간호사 며느리를 강조했다.

“꼭 간호사 며느리를 보고 싶은 이유가 있나요?”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일을 하잖아요. 의학적 지식도 있고요. 가족들이 얼마나 든든하겠어요. 전문직이기도 하고요.”

그 분은 부인이 암수술을 받느라 입원했을 때 간호사들을 지켜보면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회계사인 아들에게 배우자로 간호사를 권했다고 한다.

인생 100세 시대에 의료 시설을 많이 이용하게 되고, 그래서 자주 접하게 되는 직업이 바로 간호사다.

미국에서 간호사는 선호도 높은 직업 중 하나다. 연봉도 높고, 명문대 졸업생들도 많이 지망한다. 물론 남성 간호사들도 많다.

우리나라에서도 배우자로서 간호사에 대한 인식은 좋은 편이다. 간호사는 만남을 갖게 되면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대부분 결혼을 한다. 결혼확률이 높은 직업인 것이다.

부모들에게 간호사는 인기 며느릿감이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걱정과 궁금증이 많아지는데, 간호사 며느리가 옆에 있으면 보호받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간호사들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곁에 있으면 든든하고, 직업으로서 전문성을 갖췄고, 그래서 실속을 찾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여성 직업이 바로 간호사다.

바야흐로 간호사 전성시대다.

결혼정보회사 선우 대표 ceo@couple.net

Since 1991, 선우
상담전화 : 1644-2222
대표 이메일 : ceo@couple.net
카카오톡 상담 : @sunoo

▼ 결혼상담 신청하기
부담없이 상담신청하세요♡
커플매니저가 친절하게 답변 드릴께요
전세계 한국인 배우자 매칭 서비스
▼ Couple.net(커플닷넷) 바로가기
결혼정보회사 선우
커플매니저 VIP 서비스 &해외 결혼이민
▼ SUNOO.COM(선우닷컴) 바로가기
여행지나 거주지에서
데이트 상대가 매칭 됩니다.
▼ Tour.com(투어닷컴) 바로가기
전세계 한국계 돌싱과 만혼의
믿을 수 있는 이성친구 만남
▼ 선우데이트(Date.kr) 바로가기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774 하늘도 못 푼다, 결혼의 방정식 07/07/2020 1038
773 독신의 덫 - 혼자임에 익숙해지는 것 07/05/2020 979
772 요조숙녀와 결혼한 플레이보이, 그 후 07/02/2020 1693
771 내가 찾는 사람, 처음 만난 10명 중에 있다 06/23/2020 1461
770 늙고 병들었을 때, 내 곁엔 누가 06/16/2020 1695
769 애인이 바람을 피웠다, 위자료는 06/09/2020 1426
768 더 늙기 전에 사랑 찾는 6070 싱글 06/02/2020 1920
767 100세 시대, 달라진 결혼적령기 05/26/2020 1497
766 잘 못살면 잘 헤어지기라도 05/19/2020 1901
765 그녀를 부르는 향기, 그를 보내는 냄새 05/12/2020 1185
764 71세에 득남 리처드 기어, 3대 관전 포인트 05/12/2020 977
763 결혼비용 고민 담배 끊으면 된다! 05/11/2020 665
762 100세 시대의 결혼생활 3대 트렌드 04/21/2020 2931
761 코로나19, 결혼 패러다임을 바꾸다 04/15/2020 1890
760 간호사 며느리 전성시대 04/07/2020 265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