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진의 결혼이야기

Since1991.
누구를 만나 결혼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결정되기도 합니다. 이웅진의 26년차 결혼이야기를 통해 인연의 중요성과 결혼의 행복함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쌓아둔 26년이 연애의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http://usa.couple.net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539 [이웅진의 만남과결혼]결혼 포기 선언한 장애 남성에 미안할 따름이다 11/01/2017 467
538 [결혼문화연구소]현재의 결혼상대와 처음 만나 결혼식을 올리기까지 얼마 … 10/30/2017 849
537 [결혼방정식]독신주의 변천사 그 시절에는 어쩌다가 혼기를 놓쳐서! 지금은… 10/26/2017 718
536 [이웅진의만남과결혼] 배우자조건의 甲 이공계 전성시대가 왔다. 10/24/2017 814
535 [결혼문화연구소]미혼남녀가 원하는 배우자의 가치관 10/24/2017 692
534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미국생활 22년, 결국 불법체류자로 사는 남성을… 10/19/2017 2424
533 [선우스토리 26] 결혼정보회사의 두뇌, 한국결혼문화연구소 설립 10/18/2017 576
532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한국과 미국의 배우자 선택문화의 차이 10/18/2017 524
531 [글로벌 한국계 사랑이야기] 왜 한국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에 관심을 갖는… 10/18/2017 315
530 [결혼문화연구소]6개월 이상 교제하고도 결혼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 10/17/2017 664
529 [이성미의 밀당남녀] 작은 키, 비만형 그 남자가 인기남이 된 비결은? 10/16/2017 779
528 [이성미의 밀당남녀] 작은 키, 비만형 그 남자가 인기남이 된 비결은? 10/16/2017 254
527 [결혼방정식]남녀의 데이트 방식? 그 시절에는 다방에서 만나 경양식집으로… 10/12/2017 686
526 [선우스토리25] 회원관리시스템 헤라(HERA)의 탄생 10/12/2017 220
525 [이웅진의 만남과 결혼] 대학 때 킹카였던 남자, 여자 500명 소개받고도(1) 10/11/2017 99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