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

웰스 파고로 송금 받아보신분 뎃글 부탁 드립니다.

글쓴이: Antonio Bae  |  등록일: 09.25.2019 21:29:47  |  조회수: 545
안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같은 미국에 있는 한미 은행에서 400불을 보냈습니다.
물론 수수료도 따로 지급해서 정말 400불을 보냈어요.
그럼 제 통장에 400불이 들어와야되는데 380불이 들어왔고 송금 수수료인 16불도 빠져나갔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전화를 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네요...
자기네들은 380불 들어온것만 보이고 400불에대한 내용이 없으니 한미은행에 가서 알아보라는 말만 해대는겁니다. 중요한건 한미 은행에 알아보고 전화를 하면 하나같이 다 다른 말을 하는거에요.

1.송금이 뉴욕에서 들어와서 뉴욕에서 10불을 빼고 입금해준 다른 지점에서 10불을 뺐다
2. 우리는 380불 밖에 안보이니 한미은행에다 알아봐라
3. 한미은행이 다른 나라에다 돈을 보냈다가 들어온 기록이 보인다 그래서 환률로 인해서 돈이 빠진거다.
4. 송금 수수료 16불이 왜 나갔는지 모르겠다. 돈을 다시 입금 시켜주겠다.(11.25 들어왔습니다)
5. 너희가 말한 20불을 돌려주겠다 가까운 지점에가서 신청을 하면된다.
6. 400불에서 20불을 미리 빼서 380불을 넣어주고 16불을 뺀거고 4불이 어디로 갔는지 기록을 찾아봐야한다. (제통장에 400불의 발란스가 있었다고 과정을 할때 380불이 들어왔다고 하면 총 780불이 되는거고 이들 말 대로라면 780불이 변함이 없어야되는데 16불이 빠진 764불이 제 총 발란스였습니다. 그럼 똑같이 20불이 안들어온거죠.)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거기다 더 황당한건 우리는 다 알아보고 한미 은행쪽에는 문제가 없다. 너희가 해결을 해야될거 같다 라고 말을 하니 20분째 같은 말을 하고있고 난 더 이상 너랑 할 말 없다고 전화를 끈어버리더군요.

이 일이 두번이나 일어났어요.
처음엔 380불만 들어오고 송금 수수료가 안나가서 20불이 송금 수수료를 미리 빼고 넣어줬나보다 그랬는데 아니더라구요. 송금되고 몇일 있다가 15불과 16불을 두번이나 빼갔어요.

저랑 똑같은 상황이나 비슷한 상황이 있으셨던분들의 뎃글 부탁 드립니다.

얼마 안되는 40불이지만 그들의 대처 행동에 화도 나고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게 맞는건지 이제는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냥 잃어버린 돈이라고 생각 하고 잊어버려야하는건지 아니면 계속 싸워서 20불의 출처를 밝혀내야하는게 맞는건지 같은 경험이나 비슷한 경험이 있었던 님들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DISCLAIMERS: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article is written by an individual, and the author is full responsible for its content. The viewer / read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s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e articles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e information.
  • 나의소망  2달 전  

    월레 웨스파고은행이 그래요

  • harry  2달 전  

    왜 한미은행에서 웰스파고로 송금하시죠?  그냥 웰스파고 가까운 지점에 가서 해당구좌에 현금이나 체크로 입금하시면 수수료 없이 간단히 끝나는데요.....  제가 이해한것이 맞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