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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조윤선 `국ssang` 그런 ㅆㄴ만날까 무서워"

글쓴이: 케세라세라  |  등록일: 10.27.2017 14:03:48  |  조회수: 659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이하늘이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빚대어 ‘국ssang’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MBC본부)는 지난 25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파업콘서트 ‘다시 만나도 좋은 친구’를 개최했다. 밴드 혁오가 참여했고, 전인권 밴드, DJ DOC 등도 참석했다.
 
이씨의 발언은 DJ DOC의 공연이 이어지는 중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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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에 따르면 노래를 부르고 잠깐 쉬는 시간에 이씨는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거론했다. 조 전 장관 측이 법정에서 증인 선서를 안 했다며 위증은 무죄라고 주장한 최근의 일을 언급한 것이다.
 
이씨는 그러면서 “정말 살면서 제가 아직 결혼은 안 했지만, 그런 ssang X(조윤선)을 만날까 봐 결혼을 못 하겠다”라고 발언했다.
 
콘서트 현장에 참여한 A씨는 26일 매체와의 통화에서 “이씨가 무대에서 직설적인 발언으로 사랑받는 캐릭터라는 점은 알고 있다”면서도 “노래를 하고 중간 쉬는 시간에 이씨가 이명박 전 대통령, 이정현 의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등을 말하며 ‘마더X커’라며 욕을 했는데, 유독 조 전 장관에 대해서만 ‘국ssang’이라고 표현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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