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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드는 러브콜" 추자현-우효광, 광고계 블루칩 등극
  케세라세라
조회 945 | 09.21.2017  



추자현(38)·우효광(36) 부부가 밀려드는 광고 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국내 여러 광고 에이전시로부터 동반 CF를 비롯, 각종 화보와 행사 참여 요청 등 찾는 손길이 많아지고 있다. 중화권 스타 부부 답게 광고도 국내 단발 계약이 아닌 중화권을 아우르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예능 출연 이후 많은 광고 요청이 들어오는 건 사실이다. 부부 컨셉트의 광고가 많다. 부부의 이미지와 부합하는 것을 두고 논의 중이다"고 말했다. 우효광의 국내 활동 매니지먼트도 BH엔터테인먼트에서 협조하고 있다.

러브콜 비결은 예능 출연 덕분이다. 두 사람은 지난 7월부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보다는 중국 활동에 힘써 온 추자현과 그의 남편인 우효광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한국말이 서툰 우효광, 그런 남편을 철부지 없는 동생 대하듯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엄하게 대하는 추자현. 방송 한 회 만에 우효광에겐 '우서방' '우블리'라는 별명이 붙었고 인기스타가 됐다. 그 파급력은 광고계로 고스란히 옮겨 가 부부 동반 CF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

광고 에이전트 윤설희 씨는 "트렌드에 민감한 광고계이다보니 가장 뜨거운 셀러브리티를 찾게 된다.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예능서 보여준 밝고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광고계서 많이 찾고 있다. 아직 몸값이 높지 않아 더욱 찾는 곳이 많다"고 설명했다.

추자현·우효광은 2012년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麻辣女友的幸福時光)'을 통해 처음 만나 2015년 방송된 시대극 '남교기공영웅전(南橋机工英雄傳)'까지 연이어 호흡을 맞췄다. 추자현은 지난해 9월 결혼을 전제로 우효광과 교제 중임을 밝혔고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한 뒤 아직 식을 올리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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