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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우리 축하해 주세요."
  케세라세라
조회 624 | 09.13.2017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13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지현과 류현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2년간 사귀었고 이번 시즌 끝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두 사람이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SBS ESPN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2014년 1월부터는 SBS Sports 아나운서에 소속돼 스포츠 아나운서로서 활약했다. 현재는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야구 여신' 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배지현 아나운서는 키 173cm, 체중 50kg의 늘씬한 몸매로 지난 2009년 제 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할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야구 선수들이 이성으로 보인 적이 있다. 기분 좋은 대시를 몇 번 받은 적 있다"며 "3년 정도 일을 더 하다가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한 적 있다.
 
한편 류현진도 이날 "갑자기 기사가 보도돼 둘 다 지금 당황하고 있다. 좋게 만나고 있다.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배지현의 첫 번째 매력을 묻는 질문에는 "착해요"라고 대답한 뒤 "좋게 잘 만나고 있는데, 축하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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