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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잭슨, 이혼사유는 가정학대.."남편이 암캐라 불러" 폭로
  케세라세라
조회 359 | 09.13.2017  



자넷 잭슨이 아들을 낳고 바로 이혼한 이유가 밝혀졌다. 남편에게 언어폭력과 가정학대를 당한 그였다.
12일(현지 시각) TMZ는 자넷 잭슨 가족의 말을 빌려 "자넷 잭슨이 임신한 동안 남편 위쌈 알 마나는 아내를 'bitch'라고 불렀다. 언어폭력이 심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자넷 잭슨은 결혼 생활을 괴로워했다. 집에 있는 동안 자신이 죄수처럼 느껴졌다고 했다"며 자넷 잭슨과 위쌈 알 마나의 이혼 계기를 알렸다.
자넷 잭슨은 카타르 재벌인 위쌈 알 마나과 결혼해 지난 1월 50세의 나이로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동시에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출산 때문에 예정된 투어를 취소해 일부 팬들에게 피소되는 등 힘든 나날을 보냈던 그가 사실은 가정학대 피해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을 다시 한번 충격에 빠뜨렸다.
자넷 잭슨과 위쌈 알 마나는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두고 법정싸움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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