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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열흘간 머리 안감았다는 청순 여배우 셀카
  케세라세라
조회 894 | 01.06.2017  



중화권 배우 진연희(천옌시)가 출산 후 첫 셀카를 공개했다.

진연희는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예전엔 매일 머리를 감아야 했던 나, 이번에는 내 인생에서 가장 오랜 날을 감지 않고 버텼다"며 "열흘 동안 매우 기름진 날들을 거친 후, 지금의 심정은 매우 행복하다. 생활 속에서 쉽게 얻을 수 없는 행복"이라는 글로 첫 아이를 출산한 행복감을 나타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연희는 여전히 아름다운 얼굴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가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진연희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서 션자이 역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지난 7월, 4세 연하 중국 배우 진효와 1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20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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