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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부부가 향한 150억짜리 신혼집

글쓴이: Charmpion  |  등록일: 10.28.2020 09:45:08  |  조회수: 1435
약 2억 5000만 원의 시세차익
파르크한남 한 세대 공동명의 매입


2018년 웨딩 마치를 올린 태양·민효린 부부가 기존 신혼집을 팔고 최근 장학파르크 한남을 매입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2014년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한남리버힐을 42억 5천만 원에 매입한 태양은 지난 6월 이를 45억 원에 매각하면서 약 2억 5000만 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태양·민효린 부부가 매입한 장학파르크한남 역시 유엔빌리지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분양가는 120~170억 원에 달한다. 두 사람이 매입한 빌라는 상층 244.9㎡(74.08평), 하층 24.09㎡(7.29평)로 이뤄진 복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펜트하우스 아래층으로 프리미엄이 붙어 전문가들은 최소 100억에서 최대 150억 원에 이 빌라를 매입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29일 장학파르크한남 한 세대를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지분은 태양이 100분의 94를 민효린이 100분의 6을 가졌다. 장학파르크는 강북 최고 분양가를 기록하고 있다. 태양은 장학파르크 한남 소유권을 이전 받기 전날 5년째 한남오거리에 위치한 빌딩을 담보로 채권최고액 15억 3600만 원의 대출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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